현장소식

위드와 함께하는 이들의 좋은 변화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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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비나 기독 아카데미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마다가스카르 비나기독아카데미의 하루, 배움과 사랑으로 키워가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   마다가스카르 암브로푸찌 지역에 비나센터가 새롭게 리모델링을 마치고 2026년 9월 7일 비나센터 소속 교육기관인 비나기독아카데미(비나학교)가 107명의 학생들을 모집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비나학교는 안타나나리보 암부로푸지역에 살고 있는 빈민 가정, 다 자녀 가정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예배와 성경공부를 통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가치관과 지식을 가르치며, 사랑과 정성으로 매일 맛있는 영양 무료 급식을 제공함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공부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씀을 듣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을예배합니다.     매주 월요일 마다가스카르 애국가를 부르며 국민의례를 합니다.     밥 먹기 전, 손을 깨끗히 씻고, 매일 따뜻하고 맛있는 급식을 먹으며 즐겁게 학교생활을 합니다.     키와 몸무게도 잽니다.     매일 급식과 매주 금요일 특식을 통해 다양한 양질의 음식을 경험합니다.     오후 공부 시작 전, 체조을 하며 공부에 다시 집중하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체력을 키웁니다.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선생님들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교수법을 배웁니다.     비나 기독 아카데미는 아직 정식학교 등록이 되지 않은 비인가 학교이지만, 비나(비전, 꿈이라는 뜻의 말라가시어)라는 이름에 맞게 이 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마다가스카르의 미래를 이끌어 갈 훌륭한 리더의 꿈을 꾸며 자라날 수 있도록, 비나 아카데미가 그것을 돕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계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작은 배움이 모여 아이들의 큰 꿈을 만들어갑니다. 마다가스카르 비나학교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몽골] 2026 몽골 국제위드봉사단
식품영양 전문가들의 몽골 영양교육 봉사, 전문성을 나누며 함께 만든 건강한 변화   지난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국제위드봉사단이 몽골 울란바토르를 찾았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학교 영양교사와 임상영양사를 비롯한 식품영양 전문가들이 함께해, 각자의 전문성을 몽골의 학생들과 영양전문가들에게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아이들을 위한 영양교육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즐겁게 배우는 것에서 시작해, 현지 학교급식 영양사들이 보다 안전하게 급식을 운영하고 직접 영양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임상영양 분야의 전문지식을 나누며 ‘교육이 다시 교육으로 이어지는 봉사’를 만들어갔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움직이고 활동하며 배우는 체험형 영양캠프 몽골의 학교급식 시범학교인 9번, 40번, 48번 학교에서 만난 초등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영양교육으로 영양캠프가 진행되었는데 몽골 과학기술대학교(Mongolia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MUST)와 후레대학교(Huree University) 학생들의 지원으로 현지 초등 학생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체험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몽골의 전통가옥인 ‘게르’를 활용해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증강현실(AR)을 활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을 살펴보며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익혔습니다. 또한 자석 붙이기, 투호, 간식 바구니 활동 등을 통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식품을 직접 분류해보며, 당·나트륨·지방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과 건강한 식품 선택 방법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식품알레르기 교육에서는 단순히 알레르기 식품을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알레르기가 있는 친구를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증상이 나타났을 때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도 함께 배웠습니다. ‘건강 쑥쑥! 영양 체조’를 통해서는 골고루 먹기, 덜 달고 덜 짜게 먹기, 손 씻기 등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노래와 동작으로 즐겁게 익혔습니다. 낯선 언어와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웃음과 움직임이 가득한 영양체험 속에서 ‘건강하게 먹는 것’의 의미를 하나씩 알아갔습니다. 학생과 영양사,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다 몽골 영양사 대상 교육에서 한국의 학교급식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조리와 배식 과정에서 위생과 안전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등 학교급식 현장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현지 영양사들이 실제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 현장에서 영양사가 맡는 역할과 다양한 실무 사례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학생 대상 캠프에서도 다루었던 식품알레르기도 영양사 전문교육으로 한 단계 더 높은 내용으로 이어졌습니다. 알레르기 유발식품과 메뉴 정보를 어떻게 관리할지, 대체식품은 어떻게 활용할지,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할지 등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교육과 기술을 접목한 에듀테크를 활용해 다양한 영양교육 방법도 함께 익혔습니다. 온라인 디자인 플랫폼인 Canva로 학생들과 활용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과 포스터, 활동자료를 직접 만들어보고, ARLOOPA를 활용해 증강현실을 영양교육에 접목하는 방법도 함께 실습했습니다. 처음 접하는 디지털 도구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료를 만들어보면서 ‘우리 학교에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함께 고민했습니다. 단순히 완성된 교육자료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 영양사들이 학생과 학교의 상황에 맞게 새로운 자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방법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를 넘어 병원까지 이어진 영양전문가의 나눔 현지 임상영양사들과는 뇌전증 환자를 위한 케톤식이요법(Ketogenic Diet Therapy, KDT)에 대한 전문지식을 공유했습니다. 케톤식이요법이 필요한 이유와 실제 적용 방법, 치료 전후의 검사와 모니터링, 지속적인 영양관리 등 임상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병원에서는 환자의 치료와 회복을 돕는 영양전문가. 서로 다른 현장에서 일하고 있지만 ‘영양을 통해 사람의 건강을 돕는다’는 같은 마음으로 경험과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한 시간 이번 몽골 봉사활동은 무언가를 일방적으로 전해주는 시간이기보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는 건강한 식생활을 이야기하고, 학교급식 영양사들과는 안전한 급식과 영양교육을 고민했으며, 임상영양사들과는 환자의 치료를 위한 전문지식을 나누었습니다. 학생 체험교육에서 시작된 만남이 학교급식과 영양교육, 임상영양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만남에서 나눈 지식과 경험이 현지의 학교와 병원에서 또 다른 교육과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전문성을 나눌수록 건강한 변화는 더 멀리 이어집니다. 몽골에서 함께 만들어갈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40기 국영활] 영양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다
[기초] 제40기 국제영양활동가 교육과정 현장을 이해하고, 배움을 실천으로 이어가는 국제영양활동가들의 여정   2026년 9월 5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된 제40기 국제영양활동가 기초 교육과정(이하 국영활)이 1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총 11개의 온라인 강의와 4회의 온·오프라인 모임으로 구성되어, 약 4주간 이론 학습과 현장 중심의 실습을 병행했습니다.   국제영양활동가 기초 교육과정이란? 국제영양활동가 기초 교육과정은 개발도상국의 보건·영양 문제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영양개선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습하는 참여형 교육과정입니다.    교육생들은 국제개발협력, 영양평가, 건강메뉴 개발, 보건, 식수·위생, Logframe(논리모형) 기획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학습하며, 국제보건·영양 분야의 현장 이해와 실천 역량을 함께 키워갑니다.    마다가스카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영양문제의 해결 방향을 찾다 이번 제40기 국영활에서는 마다가스카르 남서부 톨리아라(Toliara) 지역을 실습 배경으로 설정하여, 현지 식문화와 영양문제를 이해하고 실천 가능한 영양개선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9월 12일 대면 모임에서는 유수진 강사(오병이어 마다가스카르 선교사)의 '마다가스카르 식문화 특강'과 우지성 강사(위드 운영본부 본부장)의 '문제나무 및 목표나무 분석' 강의와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생들은 2세 미만 저체중 영유아, 성장부진 상태의 2~5세 아동, 빈혈이 있는 학령기 아동을 주요 대상으로 설정하고, 영양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향을 다각도로 분석했습니다.   <마다가스카르 식문화 특강 및 문제나무·목표나무 분석 실습>   제한된 자원 속에서 실천 가능한 영양개선 방안을 고민하다 9월 19일 대면 모임에서는 김윤실 강사(위드 전문위원·경기도 영양교사)의 '건강메뉴 작성'과 신민서 강사(위드영양개선연구소 선임연구원)의 '신체계측을 통한 영양상태 평가'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생들은 현지 식재료와 식문화, 제한된 예산을 고려하여 대상 아동의 영양개선을 위한 주식과 간식을 직접 개발했습니다. 특히 표준화 테스트를 통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서는 조사요원의 측정 숙련도와 측정 방법의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번 실습은 교육생들이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 상황에 적용하며, 영양개선 활동의 기획부터 평가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건강메뉴 개발 실습>   <신체계측 및 표준화테스트 실습>   배움을 넘어, 현장을 향한 책임감으로 10월 3일에는 Zoom을 통한 최종 발표 및 평가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팀은 문제나무·목표나무 분석 결과와 이를 토대로 개발한 건강메뉴를 발표하고, 위드 국내‧외 영양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습니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국제영양활동가로서의 자세와 책임감을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한 교육생은 해외 봉사를 단순한 경험의 기회로 생각했던 마음이 현장을 향한 책임감으로 바뀌었다고 나누었습니다. 또 다른 교육생은 영양문제 해결을 위해 식사 제공을 넘어 식량안보와 보건·환경·돌봄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접근이 필요함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문제 분석부터 건강메뉴 개발, 조리 시험과 관능평가에 이르는 과정은 제한된 자원과 현장 상황을 고려하며 실현 가능한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팀별 최종 발표 및 평가 모임>   배움에서 실천으로, 함께 만들어갈 건강한 변화 제40기 국영활은 지역사회의 영양문제를 이해하고, 현장의 필요에 맞는 해결 방안을 고민하며 배움을 실천으로 연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이 앞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국제영양활동가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서로 협력하며 개발도상국 지역사회의 건강한 전인적 회복을 함께 이루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캄보디아] 보건영양위생교육 및 추구관리 - 캄보디아 Meal Plus Mom & Kids 사업 -
캄보디아 깜퐁스프 쿰땅샤 지역에 있는 영양불량인 5세 미만 영유아 가정(119가구) 대상으로 일대일 보건영양위생교육과 추구관리를 시작하였습니다.   영양활동가 TOT(강사양성교육) 실시   8월 3일부터 기존 영양활동가 4명 중 2명을 선정하여 4일간 TOT(Training of Trainers, 강사양성교육)를 진행했습니다.   TOT는 교육을 직접 수행할 영양활동가가 필요한 전문지식과 교육 방법을 익히는 과정입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영양활동가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5세 미만 영유아의 건강과 영양 상태를 살피고, 주양육자에게 필요한 보건·영양·위생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과 전달 방법을 함께 배우며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일대일 보건영양위생교육 시작   8월 18일부터 영양불량상태의 5세 미만 영유아 주양육자를 대상으로 보건영양위생교육과 추구관리를 시작했습니다.   교육은 주양육자들이 가정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모유수유, 이유식(초기~완료기), 개인·조리·환경 위생, 건강한 간식, 어린이 빈혈과 저체중, 식품자전거, 아픈 아이의 영양관리, 예방접종 등 영유아 양육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습니다.     가정방문을 통한 교육과 실천 확인   영양활동가들은 각 가정을 2주에 한 번씩 방문하여 주제별 교육을 진행하고, 주양육자들이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방문을 통해 주양육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 가정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필요한 도움을 보다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교육과 추구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동행   앞으로도 영양관리가 필요한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보건·영양·위생 및 올바른 식생활 교육과 추구관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주양육자들이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스스로 아이들의 건강과 영양을 돌볼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하겠습니다.
[탄자니아] 음베야시 학교급식 운영체계 개선을 위한 질적조사 진행
탄자니아 음베야시의 학교급식 관리체계 모델 구축을 위한 사업발굴 조사(15기 NIS 및 2기 심화과정)의 일환으로, 학교급식 운영의 현황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한 질적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앞서 28개 공립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운영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학교급식 정책과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정부 관계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심층면접과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를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음베야 시청의 영양·농업·교육 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습니다. 각 분야의 공무원들이 학교급식 관련 가이드라인을 얼마나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가이드라인과 실제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이와 이를 줄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부관계자들의 구체적인 의견을 들었습니다.   학교와 보다 가까운 행정단위에서 학교급식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카타(Kata) 교육공무원 3명을 대상으로도 심층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접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경험을 통해 학교급식과 관련된 역할과 책임, 학교와의 협력 방식, 가이드라인의 실제 적용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학교급식 운영의 주요 주체,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다 학교급식의 중요한 참여 주체인 학부모의 의견도 함께 확인하였습니다. 학교급식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학부모 10명과 일반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총 4번의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를 진행하여, 학교급식에 대한 인식과 만족도, 학부모의 참여 경험, 학교급식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개선이 필요한 부분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번 질적조사를 통해 설문조사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학교급식 운영 과정의 구체적인 경험과 현장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정부 관계자와 학부모가 바라보는 학교급식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실제 운영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음베야시 학교급식 관리체계의 현실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질적조사 결과는 앞서 실시한 학교급식 운영 현황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분석하여, 음베야시 학교급식의 주요 과제와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향후 학교급식 관리체계 모델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탄자니아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 정부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학교급식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