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비나 기독 아카데미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2026-10-29 37
마다가스카르 비나기독아카데미의 하루, 배움과 사랑으로 키워가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
마다가스카르 암브로푸찌 지역에 비나센터가 새롭게 리모델링을 마치고 2026년 9월 7일 비나센터 소속 교육기관인 비나기독아카데미(비나학교)가 107명의 학생들을 모집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비나학교는 안타나나리보 암부로푸지역에 살고 있는 빈민 가정, 다 자녀 가정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예배와 성경공부를 통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가치관과 지식을 가르치며, 사랑과 정성으로 매일 맛있는 영양 무료 급식을 제공함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공부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씀을 듣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을예배합니다.

매주 월요일 마다가스카르 애국가를 부르며 국민의례를 합니다.

밥 먹기 전, 손을 깨끗히 씻고, 매일 따뜻하고 맛있는 급식을 먹으며 즐겁게 학교생활을 합니다.


키와 몸무게도 잽니다.


매일 급식과 매주 금요일 특식을 통해 다양한 양질의 음식을 경험합니다.





오후 공부 시작 전, 체조을 하며 공부에 다시 집중하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체력을 키웁니다.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선생님들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교수법을 배웁니다.

비나 기독 아카데미는 아직 정식학교 등록이 되지 않은 비인가 학교이지만, 비나(비전, 꿈이라는 뜻의 말라가시어)라는 이름에 맞게 이 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마다가스카르의 미래를 이끌어 갈 훌륭한 리더의 꿈을 꾸며 자라날 수 있도록, 비나 아카데미가 그것을 돕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계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작은 배움이 모여 아이들의 큰 꿈을 만들어갑니다.
마다가스카르 비나학교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