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2월 24일,
봄이오는 소리와 함께
위드 본부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두 손 가득 색색깔의 드림백을 안고 나타난
신촌세브란스의 영양팀 선생님들!
(위) 신촌세브란스 영양팀 선생님들이 함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서로 만나서 인사를 하는 시간,
알고 보니 신촌세브란스병원과 위드는 오랜시간 동안
여러 곳곳에서 인연을 이어오고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위)신촌세브란스 영양팀 김형미 팀장(우)이 위드 곽미란 본부장(좌)에게 제작한 드림백을 전달하고 있다.
신촌세브란스 영양팀은 드림백 600개를 구입 및 기증하는 동시에
영양관련 선생님들이 함께 드림백 50개를 직접 꾸미고,
위생 키트 및 문구를 채워 주셨습니다.
(위)신촌세브란스에서 제작해 준 드림백
단순히 모금을 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드림백 캠페인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선생님들..
그 따뜻한 마음만큼 드림백 곳곳에는 정성과 애정이 묻어 났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드림백을 꾸며준 선생님들~
비즈, 사인펜, 천, 물감 등등 스타일이 다양한 드림백이 만들어 졌네요~~
신촌세브란스 영양팀이 전달해 주신 드림백은
아프리카의 위드 탄자니아 지부로 보내져
곧, 아이들에게 선물로 전해질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드림백의 이름처럼, 캠페인에 참여한 선생님들의 바람처럼
이 가방을 멘 아이들이 꿈을 품고, 미래를 품으며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림백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신촌세브란스 영양팀 외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달된 드림백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