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 Window는?
Yellow Window는 '빚진 자의 마음(롬 1:14)'에서 출발하여,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정의한 개념입니다.
국가나 지역을 단순한 지리적
구분이
아닌,
보건·영양·빈곤·복음의 필요가
함께 나타나는 하나의 선교적·실천적 영역으로 바라봅니다.
Yellow Window는 전 세계에서 보건과 영양 위기가 가장 심각하게 중첩되는
지역으로,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생존과 건강, 영양의 기본적인 권리를 충분히 누리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Yellow Window Map은 전 세계 국가 중 보건·영양 취약성과 빈곤, 복음 접근성 제한 등 복합적 취약성이 나타나는 73개 국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지도에서 각 국가를 클릭하면 해당 국가의 보건영양 상황과 Yellow Window Index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Yellow Window Index
Yellow Window Index는 보건·영양, 빈곤, 복음 접근성을 동등한 비중으로 반영하여 국가의 총체적 취약성과 필요 수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개발된 통합 지수입니다. 이 지수는 각 국가가 직면한 필요와 보건영양 개선과 공동체 변화를 위한 우선 지역을 파악하는 데 활용되며, 100점 만점에 가까울수록 취약성이 높아집니다.
위드 사업 지역
몽골, 북한, 캄보디아, 마다가스카르, 탄자니아
연구소
위드영양개선연구소(한국), MIN(몽골), EAIN(탄자니아)
동아프리카 스와힐리어권 12개 국가
동아프리카 스와힐리어권은 스와힐리어(Swahili)를 중심으로 연결된 하나의 언어·문화권입니다. 아프리카에서 아랍어 다음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와힐리어는 12개국을 잇는
공용어로, 사람과 문화, 교육, 보건, 경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위드는 공통 언어와 문화적 연결성을 바탕으로 스와힐리어권 12개국을 하나의 보건영양 권역으로 이해하고, 지역 맞춤형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학교급식 모델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영양개선 전략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총 12개국
르완다는 동아프리카의 내륙국가로, 높은 인구밀도와 제한된 농경지를 가진 국가입니다. 경제와 식량 생산의 상당 부분이 소규모 농업에 의존하고 있어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최근 수십 년간 보건의료 체계와 지역사회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모성과 아동 건강지표는 크게 개선되었지만, 아동 성장지연과 미량영양소 결핍은 여전히 중요한 보건영양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 생산의 불안정성은 지역사회의 영양안보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르완다는 지역사회 기반 보건체계와 영양서비스를 바탕으로, 기후 회복력과 식량안보를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23.5%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20): 80.9%
최소적절식사(2015): 18.1%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0): 33.1%
소모증(2020): 1.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8.8%, 여 2.8%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5.6%, 여 33.5%
당뇨(2014): 남 4.3%, 여 4.5%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남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로, 농업과 자연자원에 크게 의존하는 국가입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가뭄과 사이클론 등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식량 생산이 불안정하며, 많은 가구가 만성적인 식량 부족과 빈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5세 미만 아동의 성장부진과 임산부 빈혈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문제이며, 식수·위생 환경의 부족과 감염병은 영양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안보 위기가 심화되면서 영양 취약계층에 대한 통합적인 대응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마다가스카르는 모자영양 개선, 학교급식, 기후 회복력, 식량안보, 그리고 WASH를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9.3%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50.6%
최소적절식사(2018): 21.5%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1): 39.8%
소모증(2021): 7.7%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8.8%, 여 5.3%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7.7%, 여 29.6%
당뇨(2014): 남 6.3%, 여 4.8%
말라위는 동남부 아프리카에 위치한 내륙국가로, 인구의 대부분이 소규모 농업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제와 식량 공급은 옥수수 중심의 농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특히 단조로운 식생활과 반복되는 식량 부족으로 인해 아동 성장부진과 미량영양소 결핍이 지속되고 있으며, 높은 HIV 유병률은 영양관리와 보건서비스의 중요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생산성 저하와 식량가격 상승이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을 더욱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말라위는 영양 다양성 증진, 생애주기 영양관리, 기후 회복형 농업, 그리고 지역사회 보건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9.3%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5): 59.4%
최소적절식사(2015): 8.0%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0): 35.5%
소모증(2020): 2.6%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 남 9.5%, 여 3.0%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4.8%, 여 31.5%
당뇨(2014): 남 6.6%, 여 6.0%
모잠비크는 아프리카 남동부 인도양 연안에 위치한 국가로, 인구의 대부분이 농업에 의존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사이클론과 홍수, 가뭄 등 기후재난으로 식량 생산과 생계가 크게 영향을 받으며, 식량안보와 영양상태가 지속적으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특히 아동 성장부진과 모자영양 문제는 여전히 중요한 보건영양 과제로 남아 있으며, 말라리아와 HIV/AIDS 등 감염병의 높은 부담은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을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수·위생 환경과 보건서비스 접근성의 지역 간 격차는 영양 개선의 지속가능성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잠비크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보건, 기후 회복력, 식량안보, 그리고 WASH를 연계한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5.8%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3): 41.0%
최소적절식사(2011): 13.2%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0): 37.5%
소모증(2020): 3.9%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4.2%, 여 2.8%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8.0%, 여 33.6%
당뇨(2014): 남 6.6%, 여 6.2%
부룬디는 동아프리카의 내륙국가로, 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인구가 소규모 농업에 의존하고 있지만 제한된 경작지와 낮은 농업 생산성으로 인해 식량안보가 매우 취약한 국가입니다.
특히 아동 성장부진과 모자영양 문제는 여전히 심각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으며, 식수·위생 환경과 보건서비스 접근성의 부족은 감염병과 영양불량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기후변화와 경제적 취약성은 지역사회의 생계와 영양 상태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부룬디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식량안보, 모자보건, WASH, 그리고 지역사회의 농업과 회복력을 함께 강화하는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4.2%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71.9%
최소적절식사(2016): 10.2%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0): 50.9%
소모증(2020): 5.7%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7%, 여 4.8%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3.9%, 여 30.1%
당뇨(2014): 남 4.2%, 여 4.1%
소말리아는 아프리카의 뿔(Horn of Africa)에 위치한 국가로, 장기적인 분쟁과 반복되는 기후재난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인도적 위기를 겪고 있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특히 가뭄과 홍수, 경제적 불안정은 식량 생산과 생계를 지속적으로 위협하며, 많은 주민들이 긴급 식량지원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아동의 급성 영양실조와 모자영양 문제는 여전히 매우 심각한 수준이며, 취약한 보건체계와 안전한 식수·위생 환경의 부족은 감염병과 영양불량을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국내 실향민과 유목생활 인구는 보건·영양 서비스 접근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소말리아는 긴급 영양지원과 모자보건을 기반으로, 식량안보, WASH, 기후 회복력, 그리고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를 함께 추진하는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8.7%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33.7%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09): 25.3%
소모증(2009): 14.3%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8.7%, 여 4.3%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0.3%, 여 35.9%
당뇨(2014): 남 7.4%, 여 6.2%
우간다는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농업 중심 국가로, 비옥한 토지와 풍부한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빠른 인구 증가와 지역 간 경제적 격차, 기후변화는 식량안보와 보건영양 환경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아동 성장부진과 임산부 빈혈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문제이며, 말라리아 등 감염병은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을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간다는 세계 최대 난민 수용국 중 하나로, 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영양 서비스와 식량안보 강화가 중요한 국가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간다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보건, 지역사회 보건서비스, 식량안보, 그리고 난민을 포함한 취약계층 지원을 연계하는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8.9%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6): 65.5%
최소적절식사(2016): 14.5%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0): 25.4%
소모증(2020): 3.6%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8.1%, 여 2.9%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3.7%, 여 30.9%
당뇨(2014): 남 4.4%, 여 4.7%
잠비아는 동남부 아프리카에 위치한 내륙국가로, 풍부한 광물자원과 농업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지역 간 빈곤과 영양격차가 지속되고 있으며,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아동 성장부진과 미량영양소 결핍이 중요한 보건영양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농업 생산성 저하가 식량안보를 위협하고 있으며,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로 성인의 과체중과 비만이 증가하는 등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모자보건과 생애주기 영양관리는 국가 보건정책의 핵심 과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잠비아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미량영양소 개선, 기후 회복력, 식량안보, 그리고 건강한 식생활을 연계한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9.3%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69.9%
최소적절식사(2018): 12.3%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34.6%
소모증(2018): 4.2%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8.6%, 여 3.7%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9.0%, 여 36.3%
당뇨(2014): 남 6.5%, 여 6.7%
케냐는 동아프리카의 경제와 교역의 중심국으로, 농업과 축산업이 국가 경제와 식량체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북부 건조지역은 반복되는 가뭄과 기후변화로 인해 만성적인 식량불안과 영양위기를 겪고 있으며, 지역 간 보건영양 격차가 크게 나타납니다.
특히 아동 성장부진과 미량영양소 결핍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는 반면,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로 성인의 과체중과 비만이 증가하는 등 영양불량의 이중부담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케냐는 학교급식과 지역사회 기반 영양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생애주기 영양관리와 예방 중심의 보건정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케냐는 학교급식, 생애주기 영양관리, 기후 회복력, 식량안보, 그리고 건강한 식생활을 연계한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0.3%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4): 61.4%
최소적절식사(2014): 21.7%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4): 26.2%
소모증(2014): 4.2%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0.5%, 여 4.7%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6.1%, 여 34.3%
당뇨(2014): 남 6.2%, 여 5.8%
코모로는 인도양에 위치한 아프리카의 도서국가로, 농업과 어업이 주민들의 주요 생계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토가 협소하고 식량 수입 의존도가 높아 국제 식량가격과 기후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국가입니다.
최근에는 아동 성장부진과 모자영양 문제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는 동시에, 식생활 변화와 도시화로 성인의 과체중과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와 해수면 상승은 식량안보와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코모로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건강한 식생활 증진, 기후 회복력, 식량안보, 그리고 예방 중심의 지역사회 보건체계를 연계한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8.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2): 11.4%
최소적절식사(2012): 5.2%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2): 31.1%
소모증(2012): 11.2%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0%, 여 4.0%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8.2%, 여 35.7%
당뇨(2014): 남 7.9%, 여 8.0%
콩고민주공화국은 중앙아프리카에 위치한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국가 중 하나로, 풍부한 천연자원과 광대한 국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간 이어진 분쟁과 정치적 불안정, 취약한 사회기반시설로 인해 보건과 영양 환경은 매우 열악한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특히 아동 성장부진과 급성 영양실조, 모자영양 문제는 여전히 심각한 공중보건 과제이며, 말라리아와 홍역, 콜레라 등 감염병의 반복적인 유행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더욱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대한 국토와 열악한 교통·보건 인프라는 지역 간 보건서비스 접근성의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콩고민주공화국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보건, 감염병 대응, 식량안보, 그리고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를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6.5%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53.6%
최소적절식사(2017): 8.0%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7): 41.8%
소모증(2017): 6.4%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3.0%, 여 5.7%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8.0%, 여 32.0%
당뇨(2014): 남 6.2%, 여 6.1%
탄자니아는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농업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핵심 기반을 이루고 있으며 인구의 대부분이 농촌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농업 생산은 강우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가뭄과 홍수 등 기후변화의 영향에 매우 취약하며, 이는 식량 생산과 식량안보, 지역사회의 영양 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과 미량영양소 결핍이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으며, 식생활 다양성 부족과 모자영양 문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를 중심으로 과체중과 비만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간 보건서비스 접근성과 식수·위생(WASH) 환경의 격차는 건강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탄자니아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학교급식, 모자영양, 식량체계 개선, 지역사회 보건체계,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동아프리카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8.1%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57.8%
최소적절식사(2015): 8.6%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31.8%
소모증(2018): 3.5%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0%, 여 4.1%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9.6%, 여 35.5%
당뇨(2014): 남 6.0%, 여 6.1%
그 외 아프리카 국가
총 33개국
콩고공화국은 중앙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풍부한 석유와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석유산업이 국가 경제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소득 불평등과 지역 간 개발 격차가 크며,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보건의료와 영양서비스 접근성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stunting)과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의 빈혈, 영유아의 미량영양소 결핍이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적절한 영양관리와 모자영양 개선은 국가 영양정책의 핵심 우선순위입니다.
또한 말라리아와 결핵, HIV/AIDS 등 감염병은 여전히 높은 질병 부담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안전한 식수와 위생(WASH) 서비스의 부족이 설사질환과 영양불량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수도 브라자빌과 푸앵트누아르(Pointe-Noire) 등 도시지역에 비해 농촌지역과 산림지역은 의료 및 영양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건강 불평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에 따라 과체중과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콩고공화국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건강한 식생활 증진, 그리고 지역 간 보건·영양 형평성 강화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중앙아프리카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1.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4): 32.9%
최소적절식사(2014): 4.4%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4): 21.2%
소모증(2014): 8.2%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9%, 여 4.7%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4.2%, 여 37.4%
당뇨(2014): 남 7.7%, 여 7.6%
모리타니아는 서북아프리카 사헬 지역에 위치한 광대한 사막 국가로, 인구가 넓은 국토에 분산되어 있으며 농업과 목축이 기후와 수자원 조건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반복되는 가뭄과 홍수, 사막화는 농축산물 생산과 주민의 생계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식량 수입 의존도는 국제 가격 변동과 공급망 충격에 대한 취약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계절적 식량불안과 아동 급성 영양실조가 주요 과제입니다. 특히 농촌과 목축 지역, 저소득 가구, 임산부와 영유아, 난민 공동체는 충분하고 다양한 식품과 보건·영양 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한편 비감염성질환도 전체 사망 부담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해, 영양부족과 만성질환 위험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모리타니아는 급성 영양실조 예방과 관리, 모자영양, 식생활 다양성, 기후 회복형 농·목축, 식수·위생, 난민과 수용 지역사회를 포괄하는 영양안보 전략을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9.1%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40.3%
최소적절식사(2015): 13.9%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1):17.4%
소모증(2021): 10.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1.0%, 여 4.2%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6.0%, 여 42.3%
당뇨(2014): 남 8.5%, 여 9.4%
말리는 서아프리카 사헬 지역에 위치한 내륙국가로, 농업과 목축이 주민들의 주요 생계 기반입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가뭄과 기후변화, 장기간의 분쟁과 정치적 불안정은 식량 생산과 지역사회의 생활 기반을 지속적으로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아동 성장부진과 급성 영양실조, 모자영양 문제는 여전히 심각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으며, 분쟁으로 인한 인구 이동과 취약한 보건의료체계는 필수 보건·영양 서비스의 접근성을 더욱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는 농업 생산성과 식량 공급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영양불량과 빈곤을 심화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말리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식량안보,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사헬 지역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9.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40.5%
최소적절식사(2018): 8.4%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1): 22.1%
소모증(2021): 9.3%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0.7%, 여 4.3%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0.3%, 여 35.1%
당뇨(2014): 남 8.4%, 여 6.4%
기니는 서아프리카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국가로, 풍부한 광물자원과 농업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높은 빈곤율과 취약한 보건의료체계로 인해 모자영양과 아동 영양불량이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기의 성장부진과 식생활 다양성 부족은 생애 초기 건강과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반복되는 감염병과 기후변화는 식량안보와 지역사회의 건강을 더욱 위협하고 있습니다. 농촌지역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생산성 저하와 계절적 식량 부족이 영양 불균형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기니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식량안보, 지역사회 보건체계,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연계한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3.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33.4%
최소적절식사(2018): 3.7%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30.3%
소모증(2018): 9.2%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8%, 여 4.7%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8.7%, 여 34.2%
당뇨(2014): 남 6.8%, 여 6.1%
감비아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감비아강을 중심으로 농업과 어업이 주민들의 주요 생계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경제와 식량 생산은 계절성 강우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기후변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으며, 농촌지역에서는 식량안보와 영양 불균형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와 임산부의 영양 개선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으며, 식생활 다양성 부족과 미량영양소 결핍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한 식수와 위생환경의 부족은 감염병 발생과 영양불량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감비아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식량안보, WASH,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연계한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5.1%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20): 53.6%
최소적절식사(2020): 14.7%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0): 17.5%
소모증(2020): 5.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5%, 여 4.9%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4.5%, 여 38.9%
당뇨(2014): 남 9.4%, 여 7.9%
지부티는 아프리카의 뿔(Horn of Africa)에 위치한 국가로, 홍해와 인도양을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그러나 국토 대부분이 사막성 기후로 이루어져 있어 농업 생산이 제한적이며, 식량과 식수의 상당 부분을 외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 부족과 높은 식량 수입 의존도는 식량안보와 영양 상태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으며, 아동 성장부진과 모자영양 문제는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는 과체중과 비감염성질환 증가를 가져오며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부티는 영양안보, 안전한 식수와 위생(WASH), 모자영양,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연계한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7.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2): 12.4%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9): 20.9%
소모증(2019): 10.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7.4%, 여 3.6%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32.3%, 여 44.6%
당뇨(2014): 남 8.6%, 여 7.6%
모로코는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지중해와 대서양을 접하고 있으며 농업, 관광, 제조업이 국가 경제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보건의료체계와 사회경제적 발전이 크게 향상되었지만, 도시와 농촌 간 보건·영양 서비스 접근성의 차이는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과 모자영양 문제가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일부 농촌지역에서는 미량영양소 결핍과 빈혈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 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물 부족은 농업 생산과 식량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식량안보와 영양안보의 새로운 위협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로코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건강한 식생활 증진,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그리고 지역 간 건강격차 완화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2.6%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35.0%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7): 15.1%
소모증(2017): 2.6%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7.7%, 여 5.0%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56.4%, 여 64.0%
당뇨(2014): 남 14.0%, 여 13.4%
가나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비교적 안정적인 경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농업 의존도와 농촌 인구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심화되는 북부 지역의 극심한 가뭄과 남부의 빈번한 홍수 등 기후 충격이 주식 작물 생산을 위축시키고 주민들의 식량 안보와 영양 상태에 불확실성을 안겨줍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아동의 성장 부진의 부담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많은 아이들이 영양부족으로 인한 성장부진과 빈혈, 미량영양소 결핍을 앓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가나는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7.2%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42.9%
최소적절식사(2017): 13.0%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7): 17.5%
소모증(2017): 6.8%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0%, 여 3.2%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2.1%, 여 41.0%
당뇨(2014): 남 6.4%, 여 6.6%
기니비사우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캐슈넛에 의존하는 농업구조와 높은 농촌 인구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불규칙한 우기 패턴과 해안가 염수 유입은 토양의 염류화로 인해 캐슈넛 재배에도 위협요인이 됩니다. 특히 급성 식량 불안에 처한 사람들의 수는 매년 증가했으며, 취약한 국가 재정으로 인한 기초 보건서비스 접근성과 식수위생 환경의 결핍도 매우 심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기니비사우는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2.3%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59.3%
최소적절식사(2019): 2.7%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9): 27.7%
소모증(2019): 5.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9%, 여 4.2%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2.2%, 여 37.2%
당뇨(2014): 남 7.4%, 여 6.8%
남수단은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젊은 국가로, 2011년 독립 이후 지속된 분쟁과 정치적 불안정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인도적 위기 중 하나를 겪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무력 충돌과 대규모 인구 이동은 주민들의 생계와 식량 생산을 크게 위축시켰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와 가뭄은 식량체계와 지역사회의 회복력을 더욱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의 급성 영양실조와 성장부진, 임산부와 수유부의 영양불량이 매우 심각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말라리아, 콜레라, 홍역 등 감염병의 반복적인 유행과 취약한 보건의료체계는 필수 보건·영양 서비스의 제공을 어렵게 하고 있으며, 깨끗한 식수와 위생(WASH) 환경의 부족은 영양불량과 감염병의 악순환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남수단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급성 영양실조 예방과 치료,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WASH,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인도적 위기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0.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0): 44.5%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0): 31.3%
소모증(2010): 22.7%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 데이터 없음.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 데이터 없음.
당뇨: 데이터 없음.
나미비아는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국가로, 광업 중심의 경제구조를 가졌으나 인구의 상당수가 농사 및 목축업에 종사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국가 중 하나로,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되는 극심한 가뭄과 홍수가 가축 방목과 식량 생산을 직접적으로 타격하며 식량 안보와 영양 상태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소득 불평등이 심해 개발 혜택에서 소외된 북부 농촌 지역에서는 아동 영양불량과 식생활 다양성 부족 문제가 지속되고 있으며, 광활한 영토 대비 인구 밀도가 낮아 지역간 인프라 격차도 뚜렷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29.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3): 48.3%
최소적절식사(2013): 11.6%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3): 22.7%
소모증(2013): 7.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0.8%, 여 5.5%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7.2%, 여 51.9%
당뇨(2014): 남 7.3%, 여 7.5%
나이지리아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석유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가졌으나 인구의 절반 이상이 농업에 종사합니다. 북부 지역의 사막화와 가뭄, 남부의 빈번한 홍수 같은 기후 충격과 더불어 치안 불안정이 식량 생산과 공급망을 마비시키며 주민들의 식량 안보와 영양 상태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분쟁과 기후 취약성이 겹친 북부 농촌 지역에서는 아동의 만성 및 급성 영양불량, 식생활 다양성 부족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나이지리아는 식량안보, 식수위생, 빈곤층 문제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5.9%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28.7%
최소적절식사(2018): 10.3%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0): 31.5%
소모증(2020): 6.5%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0.2%, 여 8.8%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1.7%, 여 36.1%
당뇨(2014): 남 6.3%, 여 6.0%
라이베리아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오랜 내전의 여파와 천연자원·농업에 의존하는 경제구조, 그리고 높은 농촌 인구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불규칙한 폭우와 홍수 같은 기후 충격이 주식인 ᄊᆞᆯ과 현지 작물 생산을 위축시키며 주민들의 식량 안보와 영양 상태에 상시적인 위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인프라가 단절되 소외 지역과 농촌 공동체에서는 아동의 만성 영양불량과 영양 공급의 불균형 문제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열악한 공공보건 체계와 수인성 질병에 취약한 식수위생 환경의 지역 간 격차도 심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라이베리아는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9.7%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55.2%
최소적절식사(2019): 3.1%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9): 29.8%
소모증(2019): 3.4%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2%, 여 3.5%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3.2%, 여 38.3%
당뇨(2014): 남 7.8%, 여 7.6%
레소토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둘러싸인 남아프리카의 고산 내륙국가로, 인구의 상당수가 농촌지역에서 소규모 농업과 목축에 의존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험준한 지형과 제한된 농경지, 높은 실업률은 주민들의 생계와 보건·영양 환경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과 모자영양 문제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으며, 높은 HIV/AIDS 유병률은 영양불량과 면역 저하를 심화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반복적인 가뭄과 강우 변동은 농업 생산성과 식량체계를 불안정하게 만들어 식량안보와 영양안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산악지역을 중심으로 보건의료 및 영양서비스 접근성의 격차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레소토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HIV/AIDS와 연계한 영양관리,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그리고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강화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3.5%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59.0%
최소적절식사(2018): 10.4%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34.6%
소모증(2018): 2.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1%, 여 1.6%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1.1%, 여 53.7%
당뇨(2014): 남 7.3%, 여 9.9%
니제르는 서아프리카 사헬 지역에 위치한 내륙국가로, 국토의 대부분이 사하라 사막에 속해 있으며 농업과 목축이 주민들의 주요 생계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가뭄과 사막화, 불규칙한 강우, 급속한 인구 증가, 그리고 주변 지역의 분쟁과 정치적 불안정은 식량 생산과 지역사회의 생계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급성 영양실조와 아동 성장부진, 모자영양 문제가 여전히 매우 심각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말라리아와 홍역, 설사질환 등 감염병의 높은 부담과 취약한 보건의료체계는 필수 보건·영양 서비스의 접근성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와 인도적 위기가 식량체계와 영양안보를 더욱 악화시키면서 취약계층의 건강 위험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니제르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급성 영양실조 예방과 치료,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사헬 지역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4.9%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21.6%
최소적절식사(2019): 14.9%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1): 44.4%
소모증(2021): 11.5%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2.5%, 여 6.2%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4.6%, 여 29.7%
당뇨(2014): 남 5.9%, 여 5.3%
베냉은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면화 중심의 단일 작물 경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외부 시장 변화에 취약한 농업과 기후변화로 인한 불규칙적인 가뭄, 홍수로 주식 작물 생산이 감소하며 주민들의 식량 안보와 영양 상태에 위협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경제적·지리적으로 소외된 지역에서는 아동의 만성 영양불량과 식생활 다양성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보건서비스 접근성과 안전한 식수위생 인프라의 지역 간 격차도 뚜렷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베냉은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8.1%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41.4%
최소적절식사(2018): 14.5%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32.2%
소모증(2018): 5.0%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8%, 여 3.8%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1.2%, 여 37.3%
당뇨(2014): 남 7.4%, 여 7.0%
부르키나파소는 서아프리카 사헬(Sahel) 지역에 위치한 내륙국가로, 농업과 목축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가뭄과 기후변화, 장기화된 무장 분쟁과 치안 불안은 식량 생산과 지역사회의 생계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으며, 대규모 국내실향민 발생으로 인도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stunting)과 급성 영양실조(wasting), 임산부와 수유부의 영양불량 및 빈혈이 여전히 심각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적절한 영양관리와 모자영양 개선은 국가 영양정책의 핵심 우선순위이며, 반복되는 식량 부족과 감염병은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강우 변동성, 사막화는 농업 생산성과 목축 기반을 약화시키고 있으며, 식량 및 영양안보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분쟁으로 인한 의료시설 폐쇄와 보건인력 부족은 필수 보건·영양서비스 접근성을 제한하고, 말라리아와 설사질환 등 감염병은 영양불량과 상호작용하여 아동과 여성의 건강을 더욱 취약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부르키나파소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급성 영양실조 예방과 치료,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WASH,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사헬 지역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5.3%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57.9%
최소적절식사(2019): 27.2%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0): 19.6%
소모증(2020): 7.7%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9%, 여 5.6%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6.1%, 여 29.2%
당뇨(2014): 남 7.4%, 여 5.5%
보츠와나는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다이아몬드 광업 중심의 안정적인 경제 성장세를 가지며 아프리카 대륙에서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국가입니다. 국토의 대부분이 칼라하리 사막으로 둘러싸인 극건조 지역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되는 가뭄과 엘니뇨가 가축 방목과 식량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높은 실업률, 심각한 소득 불평등, HIV/AIDS 확산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ᅟᅥᆸ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1.4%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30.0%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07): 28.9%
소모증(2007): 10.0%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6%, 여 2.9%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9.7%, 여 56.5%
당뇨(2014): 남 7.6%, 여 9.5%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중앙아프리카의 내륙국가로,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장기간의 무력 분쟁과 정치적 불안정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국가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반복되는 분쟁과 대규모 국내실향민 및 난민 발생은 주민들의 생계와 식량 생산을 크게 위축시키고 있으며, 기본적인 보건·영양 서비스 제공에도 심각한 제약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의 급성 영양실조와 성장부진, 임산부와 수유부의 영양불량이 매우 심각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말라리아, 홍역, 콜레라 등 감염병의 반복적인 유행과 취약한 보건의료체계는 필수 보건·영양 서비스 접근성을 크게 제한하고 있으며, 안전한 식수와 위생(WASH) 환경의 부족은 영양불량과 감염병의 악순환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강우 패턴 변화와 홍수, 농업 생산성 저하가 식량체계와 지역사회의 회복력을 더욱 약화시키면서 식량안보와 영양안보에 새로운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급성 영양실조 예방과 치료,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WASH,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인도적 위기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1.5%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36.2%
최소적절식사(2010): 8.6%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9): 39.8%
소모증(2019): 5.4%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1.3%, 여 5.2%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8.3%, 여 33.2%
당뇨(2014): 남 8.0%, 여 7.6%
이집트는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나일강 유역을 중심으로 농업과 도시가 발달하였으며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정치·경제·보건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보건의료 접근성과 모자보건 지표는 크게 향상되었지만, 빠른 인구 증가와 도시화, 식생활 변화는 새로운 보건·영양 과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과 저체중이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빈혈, 일부 미량영양소 결핍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동시에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식품의 소비 증가와 신체활동 감소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비감염성질환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나일강 수자원 의존도가 매우 높은 국가 특성상 물 부족과 기후변화는 농업 생산과 식량체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고온과 물 부족은 장기적인 식량 및 영양안보의 중요한 위험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집트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건강한 식생활 증진, 비감염성질환 예방,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식량체계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26.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4): 39.5%
최소적절식사(2014): 22.5%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4): 22.3%
소모증(2014): 9.5%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3.5%, 여 2.0%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57.2%, 여 69.5%
당뇨(2014): 남 16.0%, 여 19.8%
짐바브웨는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높은 광업과 농업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외화 획득을 위한 담배 중심의 상업농이 활발합니다. 짐바브웨는 초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식품 물가 폭등, 그리고 가뭄과 엘니뇨 같은 기후 충격이 맞물리면서 주민들의 실질적인 식품 구매력과 영양 상태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경제적 불확실성이 아동을 학교가 아닌 담배 농장 또는 금광 채굴 현장으로 내몰게 되어 아동 건강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짐바브웨는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1.7%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41.9%
최소적절식사(2019): 10.7%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9): 23.5%
소모증(2019): 2.9%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1%, 여 1.9%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2.2%, 여 52.8%
당뇨(2014): 남 6.5%, 여 7.6%
수단은 동북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나일강 유역을 중심으로 농업과 목축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3년 이후 지속된 무력 분쟁으로 대규모 국내실향민과 난민이 발생하였으며, 사회기반시설과 보건의료체계가 심각하게 훼손되어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적 위기 중 하나를 겪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의 급성 영양실조와 성장부진, 임산부와 수유부의 영양불량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기근(Famine)이 공식적으로 확인되거나 높은 위험 단계에 도달하였습니다. 분쟁으로 인한 농업 생산 감소와 시장 기능 마비, 식품가격 상승은 식량 접근성을 크게 악화시키고 있으며, 영유아와 여성 등 취약계층의 영양상태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시설의 파괴와 의료인력 부족으로 필수 보건서비스와 예방접종, 모자보건 서비스 제공이 크게 제한되고 있으며, 말라리아, 콜레라, 홍역 등 감염병의 반복적인 유행은 영양불량과 질병의 악순환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도 농업 생산과 식량체계의 회복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수단은 긴급 영양지원과 급성 영양실조 치료를 기반으로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지역사회 보건체계 복구, WASH,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인도적 위기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6.8%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4): 54.6%
최소적절식사(2014): 14.3%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4): 38.2%
소모증(2014): 16.3%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8.9%, 여 4.3%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9.7%, 여 36.1%
당뇨(2014): 남 8.3%, 여 9.5%
시에라리온은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전통적인 광업과 소농 중심의 농업 구조, 그리고 높은 농촌 인구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한 불규칙한 폭우와 대규모 홍수, 토양 침식 같은 환경적 충격이 농작물 생산과 유통망을 위축시키며 주민들의 식량 안보와 영양 상태에 타격을 줍니다. 특히 내전과 에볼라 등의 여파로 인프라가 취약한 농촌과 소외 지역에서는 아동 영양불량과 식생활 다양성 부족 문제가 고착화되어 있으며, 공공 보건서비스 접근성과 안전한 식수위생 환경의 결핍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시에라리온은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4.4%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54.0%
최소적절식사(2019): 9.0%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1): 26.3%
소모증(2021): 6.3%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7%, 여 4.8%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9.1%, 여 36.0%
당뇨(2014): 남 7.1%, 여 6.6%
상투메프린시페는 아프리카 서해안 기니만에 위치한 도서국가로, 풍부한 해양자원과 열대기후를 바탕으로 농업과 어업, 관광업이 국가 경제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비교적 안정적인 정치환경과 지속적인 보건의료 투자로 모성과 아동 건강지표는 꾸준히 개선되어 왔지만, 작은 경제 규모와 높은 식량 수입 의존도는 국가의 식량 및 영양안보를 취약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과 일부 미량영양소 결핍, 임산부 빈혈이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로 과체중과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식량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국가 특성상 국제 식량가격 변동과 공급망 충격에 취약하며,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집중호우, 해안침식은 농업 생산과 어업, 식량체계에 영향을 미쳐 장기적인 영양안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상투메프린시페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건강한 식생활 증진,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식량체계와 지역사회 보건체계를 함께 강화해야 하는 도서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0.8%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63.1%
최소적절식사(2014): 22.0%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9):11.7%
소모증(2019): 4.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8.1%, 여 2.6%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8.2%, 여 41.6%
당뇨(2014): 남 8.3%, 여 7.8%
세네갈은 서아프리카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국가로, 비교적 안정적인 정치체제와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보건의료와 사회개발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농업과 어업은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이며, 최근 도시화와 산업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지난 수십 년간 아동 사망률과 영양상태가 개선되었지만, 농촌지역과 사헬(Sahel) 접경지역에서는 아동 성장부진(stunting)과 임산부 빈혈, 미량영양소 결핍이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적절한 영양관리는 국가 보건영양 정책의 핵심 우선순위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헬 지역 특성상 반복되는 가뭄과 강우 변동성, 토지 황폐화 등 기후변화는 농업 생산성과 식량 공급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식량 및 영양안보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지역에서는 식생활 변화와 신체활동 감소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네갈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지역 간 보건서비스 형평성 강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식량체계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서아프리카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6.1%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40.8%
최소적절식사(2019): 9.4%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9): 17.9%
소모증(2019): 8.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2.4%, 여 6.3%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9.5%, 여 35.9%
당뇨(2014): 남 7.5%, 여 7.3%
앙골라는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국가로, 석유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가졌으나 인구의 상당수가 농사에 종사하는 높은 농촌 비중을 나타냅니다. 유가 변동에 취약한 경제와 더불어 만성적인 가뭄, 홍수 같은 기후 충격이 자급농들의 식량 생산을 위축시키며 식량 안보와 영양 상태에 큰 타격을 줍니다. 특히 수십년간 지속된 내전의 여파와 지뢰 매설 등으로 도시와의 보건서비스 접근성 및 식수 위생 환경의 격차도 심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앙골라는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8.3%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5): 37.4%
최소적절식사(2015): 12.2%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5): 37.6%
소모증(2015): 4.9%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1.2%, 여 5.2%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9.5%, 여 34.9%
당뇨(2019): 남 8.5%, 여 7.8%
에티오피아는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로, 농업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핵심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 수십 년간 경제성장과 보건의료체계 강화로 모성과 아동 건강지표가 크게 개선되었으며, 지역사회 보건요원(Health Extension Program)을 중심으로 1차 보건의료 서비스가 확대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인구 증가와 지역 간 불균형, 기후변화와 일부 지역의 분쟁은 보건·영양 개선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stunting)과 저체중,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의 빈혈과 미량영양소 결핍이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영양관리와 모자영양 개선은 국가 영양정책의 핵심 우선순위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반복되는 가뭄과 홍수, 엘니뇨 등 기후변화는 농업 생산성과 목축 기반을 약화시키고 있으며, 식량 생산과 생계를 불안정하게 만들어 식량 및 영양안보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농촌지역, 목축지역(Pastoral Areas) 간 보건·영양 서비스 접근성의 차이도 건강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주요 요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에티오피아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그리고 지역 간 보건·영양 형평성 증진을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동아프리카의 대표적인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29.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58.8%
최소적절식사(2019): 11.3%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9): 36.8%
소모증(2019): 6.8%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3.4%, 여 7.2%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3.4%, 여 28.0%
당뇨(2014): 남 5.8%, 여 5.0%
에스와티니는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국가로, 농업 의존도가 높고 인구의 상당수가 농촌에 거주하는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극심한 가뭄과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식량 생산을 위축시키고 주민들의 영양상태에 타격을 줍니다. 취약계층이 밀집된 지역에서는 아동 영양실조 문제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높은 HIV/AIDS 유병률과 맞물려 건강을 더욱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에스와티니는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2.2%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4): 63.8%
최소적절식사(2014): 37.4%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4): 25.5%
소모증(2014): 2.0%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6.2%, 여 1.9%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2.2%, 여 52.6%
당뇨(2014): 남 7.9%, 여 11.3%
에리트레아는 아프리카의 뿔(Horn of Africa) 홍해 연안에 위치한 국가로, 농업과 목축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농업이 강우에 의존하고 있어 반복되는 가뭄과 기후변화에 매우 취약하며, 농업 생산성의 변동은 식량 공급과 주민들의 영양 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stunting)과 저체중,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의 빈혈, 철분과 비타민 A 등 미량영양소 결핍이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영양관리와 모자영양 개선은 국가 보건영양 정책의 핵심 우선순위입니다. 또한 일부 농촌지역에서는 식생활 다양성이 부족하여 단백질과 필수 미량영양소 섭취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강우 변동성은 농업 생산과 목축 기반을 약화시키고 있으며, 식량 및 영양안보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제한적인 보건의료 인프라와 지역 간 의료 접근성의 차이는 예방 중심의 영양관리와 필수 보건서비스 제공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에리트레아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미량영양소 개선,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식량체계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아프리카의 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0.8%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0): 68.7%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0): 52.5%
소모증(2010): 14.6%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0.5%, 여 5.9%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4.7%, 여 28.3%
당뇨(2014): 남 6.0%, 여 5.0%
코트디부아르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세계 최대의 코코아 생산국입니다. 수익성이 높은 코코아 중심의 단일 작물 편중으로 인해 오히려 주식 작물 재배지가 부족하며, 기후충격이 맞물리면서 실질적인 식량 안보와 영양 상태에 불확실성을 안겨줍니다. 또한 말라리아는 어린이 사망의 주요 원인이며 우기에 최고조에 달합니다. 특히 타펜타돌같은 강한 마약성 진통제를 저렴하고 흔하게 구할 수 있어 새로운 보건 위기로 부상하며, 생산성 저하와 중독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코트디부아르는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4.4%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6): 23.1%
최소적절식사(2016): 13.6%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6): 21.6%
소모증(2016): 6.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8.1%, 여 2.8%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4.5%, 여 39.5%
당뇨(2014): 남 7.3%, 여 6.3%
카메룬은 중앙아프리카 기니만 연안에 위치한 국가로, 열대우림과 고원, 사바나, 건조한 사헬 지역을 모두 포함하는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흔히 ‘아프리카의 축소판’으로 불립니다. 농업과 축산, 임업, 석유와 광물자원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빈곤과 사회기반시설 부족, 지역 간 불균형, 일부 지역의 무력 분쟁은 보건·영양 개선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과 여성·아동의 미량영양소 결핍이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입니다. UNICEF는 카메룬의 가임기 여성 약 40%와 5세 미만 아동 약 60%가 빈혈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5세 미만 아동의 비타민 A 결핍도 상당한 수준이라고 보고합니다. 아동 성장부진 역시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극북부 등 취약지역에서는 성장부진과 급성 영양실조의 부담이 더욱 높습니다.
카메룬의 보건·영양 문제는 지역별로 매우 다르게 나타납니다. 북부와 극북부 지역에서는 가뭄과 홍수, 식량불안, 인구 이동과 인도적 위기가 급성 영양실조를 악화시키고 있으며, 북서부와 남서부에서는 장기간의 분쟁으로 보건서비스와 생계에 대한 접근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지역 간 격차는 임산부와 영유아, 국내실향민, 농촌 취약계층의 보건·영양 위험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말라리아는 여전히 카메룬의 주요 질병 부담으로, 카메룬은 전 세계 말라리아 부담의 약 70%가 집중된 아프리카 11개 고부담 국가 중 하나입니다. 황열과 홍역, 설사질환 등 감염병 위험도 지속되고 있으며, 제한된 보건 인프라와 지역 간 의료 접근성 차이는 예방접종과 모자보건, 영양서비스 제공을 어렵게 합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로 과체중과 비만, 고혈압과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전통적인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함께 나타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카메룬은 저영양 문제만이 아니라 건강한 식생활과 비감염성질환 예방까지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양전환 국가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카메룬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과 미량영양소 개선, 급성 영양실조 예방과 치료, 감염병 대응,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그리고 분쟁과 기후위기를 고려한 식량·영양안보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4.4%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39.4%
최소적절식사(2018): 10.5%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28.9%
소모증(2018): 4.3%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7.8%, 여 3.1%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5.2%, 여 41.7%
당뇨(2014): 남 6.5%, 여 6.9%
토고는 서아프리카 기니만 연안에 위치한 국가로, 농업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 경제성장과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를 통해 모성과 아동 건강지표는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농촌지역의 빈곤과 지역 간 불균형은 보건·영양 수준 향상의 걸림돌로 남아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stunting)과 저체중, 임산부 및 가임기 여성의 빈혈, 철분과 비타민 A 등 미량영양소 결핍이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적절한 영양관리와 모자영양 개선은 국가 영양정책의 핵심 우선순위입니다. 또한 식생활 다양성이 부족한 농촌지역에서는 영유아와 여성의 영양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강우 변동성과 가뭄, 홍수는 농업 생산성을 저하시켜 식량 및 영양안보를 위협하고 있으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식량 취약성이 더욱 높게 나타납니다. 수도 로메와 농촌지역 간 보건의료 및 영양서비스 접근성의 차이도 지역 간 건강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주요 요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토고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미량영양소 개선, 지역사회 보건서비스 강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서아프리카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3.7%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64.3%
최소적절식사(2017): 13.5%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7): 23.8%
소모증(2017): 5.7%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9.9%, 여 2.8%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9.6%, 여 35.8%
당뇨(2014): 남 7.3%, 여 7.0%
차드는 중앙아프리카 북부 사헬 지역에 위치한 내륙국가로, 농업과 목축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가뭄과 사막화, 기후변화, 정치적 불안정, 주변국 분쟁으로 인한 난민 유입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식량안보와 보건·영양 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의 급성 영양실조(wasting)와 성장부진(stunting), 임산부 및 수유부의 영양불량과 빈혈이 매우 심각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영양관리와 모자영양 개선은 국가 영양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헬 지역 특유의 반복되는 가뭄과 불규칙한 강우, 사막화는 농업과 목축 생산성을 저하시켜 식량 및 영양안보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단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 인접국의 분쟁으로 많은 난민과 국내실향민이 발생하면서 식량과 보건서비스에 대한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보건의료체계 역시 의료인력과 시설이 부족하고 지역 간 접근성의 차이가 커 말라리아, 홍역, 콜레라, 설사질환 등 감염병의 부담이 높습니다. 안전한 식수와 위생(WASH) 서비스의 부족은 영양불량과 감염병의 악순환을 심화시키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차드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급성 영양실조 예방과 치료, 모자영양,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WASH,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사헬 지역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5.3%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16.2%
최소적절식사(2019): 11.2%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1): 31.1%
소모증(2021): 10.2%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0.9%, 여 5.8%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6.0%, 여 29.8%
당뇨(2014): 남 7.9%, 여 6.2%
아시아 및 중동
총 22개국
미얀마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국가로, 풍부한 농업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수년간 지속된 정치적 불안정과 무력 분쟁, 반복되는 자연재해로 인해 보건·영양 서비스와 주민들의 생계 기반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분쟁으로 국내 실향민(Internally Displaced Persons, IDPs)이 크게 증가하면서 취약지역에서는 식량과 필수 보건·영양 서비스에 대한 접근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과 모자영양 문제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으며, 식생활 다양성 부족과 미량영양소 결핍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이클론과 홍수,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은 농업 생산과 식량체계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식량안보와 영양안보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미얀마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긴급 영양지원,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Yellow Window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7.8%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6): 51.2%
최소적절식사(2016): 15.9%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26.7%
소모증(2018): 6.7%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5.3%, 여 10.6%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1.2%, 여 27.8%
당뇨(2014): 남 6.9%, 여 7.9%
라오스는 동남아시아의 내륙국가로, 농업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 경제와 보건지표는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농촌과 산악지역, 소수민족 공동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과 모자영양 문제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식생활 다양성 부족과 미량영양소 결핍은 영유아와 여성의 건강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지역 간 보건서비스 접근성의 차이도 영양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 농업 생산성 저하가 식량안보를 위협하면서 생계와 영양에 대한 취약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라오스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식생활 다양성 개선, 지역 간 건강격차 완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7.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44.4%
최소적절식사(2017): 25.9%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7): 33.1%
소모증(2017): 9.0%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1.3%, 여 6.4%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2.5%, 여 27.9%
당뇨(2014): 남 7.7%, 여 7.6%
이라크는 중동의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에 위치한 국가로, 풍부한 석유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장기간의 분쟁과 정치적 불안정으로 보건의료체계와 지역사회의 생활 기반이 큰 영향을 받아 왔습니다. 최근에는 국가 재건과 함께 보건서비스가 점차 회복되고 있으나, 지역 간 의료 접근성과 필수 보건·영양 서비스의 격차는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의 성장부진과 미량영양소 결핍이 지속되는 한편, 도시화를 중심으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 가뭄, 수자원 감소는 농업 생산과 식량안보를 위협하고 있으며, 안전한 식수와 위생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라크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비감염성질환 예방, 보건의료체계 강화,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0.9%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25.8%
최소적절식사(2018): 34.1%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12.6%
소모증(2018): 3.0%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6.4%, 여 4.0%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61.0%, 여 68.0%
당뇨(2014): 남 17.2%, 여 17.5%
인도는 남아시아에 위치한 세계 최대 인구 국가로, 빠른 경제성장과 도시화를 이루었지만 지역 간 보건·영양 격차는 여전히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영양불량 아동과 빈혈 여성을 보유한 국가 중 하나로, 모자영양과 생애 초기 영양개선은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최신 국가조사(NFHS-5, 2019–2021)에 따르면 5세 미만 아동의 약 36%가 성장부진, 19%가 소모증을 경험하고 있으며, 6–59개월 아동의 약 67%와 가임기 여성의 약 57%가 빈혈을 앓고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생활양식 변화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 불규칙한 강우는 농업 생산과 식량안보를 위협하며, 취약계층의 영양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도는 모자영양과 생애주기 영양관리, 빈혈 예방, 건강한 식생활, 비감염성질환 관리,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0.1%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58.0%
최소적절식사(2017): 7.7%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7): 34.7%
소모증(2017): 17.3%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30.7%, 여 22.7%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7.8%, 여 21.6%
당뇨(2014): 남 9.1%, 여 8.3%
북한은 한반도 북부에 위치한 국가로, 기후변화와 농업 생산의 제약, 제한된 대외 교류 등으로 인해 식량안보와 영양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와 임산부 등 영양 취약계층은 만성적인 영양 부족과 미량영양소 결핍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생애 초기의 적절한 영양관리가 중요한 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보건의료체계와 영양서비스의 제한은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영양개선 활동을 어렵게 하며, 식량의 양뿐 아니라 식사의 다양성과 영양의 질을 함께 고려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 생산의 불안정성은 이러한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북한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영양안보, 식량체계 개선, 그리고 예방 중심의 보건영양 접근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전략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8.8%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71.4%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7):19.1%
소모증(2017): 2.5%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5.0%, 여 4.8%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33.9%, 여 30.7%
당뇨(2014): 남 5.8%, 여 5.9%
방글라데시는 남아시아에 위치한 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지난 수십 년 동안 모자보건과 영양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빠른 도시화와 기후변화, 높은 인구밀도는 새로운 보건영양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개선은 지속적인 국가 과제로 남아 있으며, 홍수와 사이클론, 해수면 상승 등 기후재난은 식량 생산과 식수·위생 환경을 위협하여 영양안보를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지역에서는 과체중과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점차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방글라데시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기후 회복력, 영양안보, 건강한 식생활, 그리고 도시와 농촌을 아우르는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2.2%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62.6%
최소적절식사(2019): 26.9%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9): 28.0%
소모증(2019): 9.8%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22.3%, 여 13.6%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8.0%, 여 22.2%
당뇨(2014): 남 10.3%, 여 9.3%
아프가니스탄은 중앙아시아와 남아시아를 연결하는 내륙국가로, 장기간의 분쟁과 정치·경제적 불안정 속에서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인도적 위기 중 하나를 겪고 있습니다. 많은 가구가 빈곤과 식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취약계층의 건강과 영양 상태는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불량, 아동 성장부진과 급성 영양실조는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으며, 제한된 보건서비스 접근성과 반복되는 가뭄 등 기후 충격은 지역사회의 영양안보를 더욱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과 아동의 보건·영양 서비스 이용에 대한 제약은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프가니스탄은 모자영양과 생애주기 영양관리, 식량안보, 기초 보건서비스,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보건영양 접근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6.5%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57.5%
최소적절식사(2015): 15.1%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38.2%
소모증(2018): 5.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23.1%, 여 10.9%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9.7%, 여 26.1%
당뇨(2014): 남 11.6%, 여 12.2%
네팔은 히말라야 산맥과 테라이(Terai) 평야를 아우르는 서남아시아의 내륙국가로, 농업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모성과 아동 건강, 영양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지만, 산악지역과 농촌지역의 지리적 제약, 사회경제적 불평등, 기후변화는 여전히 보건·영양 개선의 주요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아동 성장부진과 임산부 빈혈, 미량영양소 결핍은 중요한 공중보건 문제이며, 산간지역과 소수 취약계층에서는 식생활 다양성과 필수 보건·영양 서비스 접근성이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또한 홍수와 산사태, 빙하호 범람 등 기후변화의 영향은 농업 생산과 식량안보를 위협하며, 취약지역 주민들의 영양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네팔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미량영양소 개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그리고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2.5%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62.1%
최소적절식사(2019): 30.3%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9): 31.5%
소모증(2019): 12.0%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21.1%, 여 10.3%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9.1%, 여 22.8%
당뇨(2014): 남 11.7%, 여 9.5%
동티모르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도서국가로, 농업과 어업이 주민들의 주요 생계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독립 이후 보건의료체계와 사회기반시설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빈곤율과 제한된 보건서비스 접근성은 여전히 중요한 개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아동 성장부진과 모자영양 문제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심각한 수준의 공중보건 과제 중 하나이며, 식생활 다양성 부족과 미량영양소 결핍은 영유아와 임산부의 건강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 불규칙한 강우는 농업 생산과 식량체계를 불안정하게 만들어 식량안보와 영양안보를 더욱 위협하고 있습니다. 농촌과 산간지역에서는 보건·영양 서비스 접근성의 격차도 여전히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동티모르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식생활 다양성 개선,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8.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20): 65.0%
최소적절식사(2020): 25.5%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0): 46.7%
소모증(2020): 8.3%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2.4%, 여 9.5%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8.7%, 여 24.3%
당뇨(2014): 남 5.4%, 여 5.5%
몽골은 동아시아의 내륙국가로, 광활한 초원과 유목문화가 발달한 국가입니다. 경제성장과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보건의료 수준은 전반적으로 향상되었지만, 도시와 농촌 간 건강격차와 급격한 식생활 변화는 새로운 보건·영양 과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의 성장부진과 미량영양소 결핍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빈혈, 비타민 D와 철분 등 일부 미량영양소 결핍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서구화, 신체활동 감소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조드(Dzud)와 가뭄, 사막화는 유목과 축산 중심의 생계와 식량체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농촌지역의 식품 접근성과 영양안보에도 새로운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몽골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건강한 식생활 증진, 학교급식,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24.9%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20): 58.0%
최소적절식사(2018): 27.9%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9.4%
소모증(2018): 0.9%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2.2%, 여 2.3%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55.5%, 여 55.5%
당뇨(2014): 남 12.2%, 여 11.2%
(2014)
부탄은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서남아시아의 내륙국가로, 산악지형과 풍부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민행복지수(Gross National Happiness)를 국가 발전의 핵심 가치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보건의료체계와 모자보건 지표가 크게 향상되었지만, 산악지역의 지리적 제약과 기후변화는 보건·영양 서비스의 형평성과 식량체계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이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빈혈, 일부 미량영양소 결핍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빙하 융해와 홍수, 산사태, 강우 패턴의 변화 등 기후변화는 농업 생산과 식량체계에 영향을 미쳐 식량안보와 영양안보의 새로운 위험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부탄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미량영양소 개선, 건강한 식생활 증진,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그리고 산악지역의 보건·영양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8.2%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5): 53.2%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0): 33.5%
소모증(2010): 5.9%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9.7%, 여 11.5%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5.2%, 여 29.6%
당뇨(2014): 남 11.9%, 여 11.5%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국가로, 빠른 경제성장과 도시화를 바탕으로 보건의료와 영양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아동 성장부진과 영양결핍이 크게 감소하고 평균수명이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지만, 지역 간 사회경제적 격차와 급속한 식생활 변화는 새로운 보건·영양 과제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과 모자영양 문제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산악지역과 소수민족 공동체에서는 성장부진과 빈혈, 미량영양소 결핍이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서구화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메콩강 삼각주와 중부 해안지역은 해수면 상승, 태풍, 홍수, 염수 침입 등 기후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으며, 이는 농업 생산과 식량체계, 지역사회의 영양안보에 새로운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베트남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건강한 식생활 증진, 지역 간 건강격차 완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28.4%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4): 24.0%
최소적절식사(2014): 55.2%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0): 19.6%
소모증(2019): 5.2%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5.4%, 여 13.1%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5.8%, 여 20.5%
당뇨(2014): 남 5.5%, 여 5.1%
시리아는 지중해 동부와 서아시아에 위치한 국가로, 2011년 이후 장기간 지속된 분쟁으로 보건의료체계와 식량체계, 농업 생산, 식수·위생 인프라가 크게 훼손되었습니다. 2024년 말 이후 정치적 전환과 일부 주민의 귀환이 진행되고 있으나, 지역별 치안 불안과 사회기반시설 부족, 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면서 인도적 지원의 필요성은 여전히 매우 큽니다. 2025년에는 약 1,670만 명이 인도적 지원을 필요로 했으며, 이 가운데 아동이 약 750만 명에 달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높은 식품가격과 가계소득 감소, 농업 생산과 유통망의 불안정으로 많은 주민이 충분하고 다양한 식사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영유아, 임산부와 수유부, 국내실향민 및 귀환민은 급성 영양실조와 미량영양소 결핍 위험에 더욱 취약합니다. UNICEF는 2025년 시리아에서 약 200만 명의 아동이 영양불량 위험에 처해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동시에 의료시설과 전문인력, 의약품과 백신, 모자보건서비스가 부족하여 예방 중심의 보건·영양관리가 어렵습니다. WHO는 2025년 약 1,580만 명, 즉 전체 인구의 약 65%가 필수적인 일차 및 이차 보건의료 지원을 필요로 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반복되는 가뭄과 고온, 수자원 감소는 농업 생산과 식수 공급을 위협하고 있으며, 안전한 식수와 위생환경의 부족은 설사질환과 영양불량의 악순환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리아의 영양문제는 단순히 식량의 양을 늘리는 것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보건의료·WASH·농업·사회보호를 함께 연계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시리아는 긴급 식량·영양지원과 함께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일차보건의료체계 복구, WASH, 기후 회복형 식량체계, 귀환민과 국내실향민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3.2%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9): 28.5%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0): 27.9%
소모증(2010): 11.5%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7.1%, 여 5.2%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57.3%, 여 65.4%
당뇨(2014): 남 14.0%, 여 15.3%
스리랑카는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로, 오랫동안 남아시아에서 높은 교육 수준과 비교적 우수한 보건의료체계를 바탕으로 모성과 아동 건강을 크게 향상시켜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경제위기로 인한 물가 상승과 식품가격 급등은 취약계층의 식량 접근성을 악화시키며 보건·영양 환경에 새로운 도전을 가져왔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과 저체중이 점차 감소하고 있지만,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빈혈과 일부 미량영양소 결핍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 신체활동 감소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와 가뭄, 강우 패턴의 변화는 쌀을 비롯한 농업 생산과 식량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경제위기와 결합되어 식량 및 영양안보를 더욱 취약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스리랑카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건강한 식생활 증진, 비감염성질환 예방,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식량체계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4.6%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6): 80.9%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6): 17.3%
소모증(2016): 15.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6.6%, 여 13.4%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8.7%, 여 27.4%
당뇨(2014): 남 7.0%, 여 7.7%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이중 내륙국가로, 농업과 광업, 제조업이 국가 경제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 경제성장과 보건의료 개혁을 바탕으로 주민의 생활수준과 보건서비스 접근성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도시와 농촌, 특히 카라칼파크스탄과 일부 취약지역에서는 보건·영양 서비스와 건강 수준의 격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의 성장부진과 영양부족이 감소해 왔으나, 여성과 아동의 빈혈 및 철분을 비롯한 미량영양소 결핍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청소년 여아의 빈혈 예방을 위해 철분·엽산 보충사업을 추진하는 등 생애주기별 미량영양소 개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 신체활동 감소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등 비감염성질환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존 국가 영양조사에서는 15~49세 비임신 여성의 약 40.7%가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나타나,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이 확인되었습니다. WHO 자료에서도 허혈성 심장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이 주요 사망 원인으로 제시됩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은 관개농업에 크게 의존하는 건조국가로, 물 부족과 토양 염류화, 사막화, 고온과 가뭄이 농업 생산과 식량체계에 지속적인 위험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아랄해 위기의 영향을 크게 받은 카라칼파크스탄 지역은 환경과 생계, 보건·영양 취약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지역입니다. 기후변화로 수자원이 감소하고 농업용수 수요가 증가하면 식량 생산과 농촌 생계의 불안정성이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즈베키스탄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과 빈혈 예방, 건강한 식생활과 비감염성질환 관리, 지역 간 보건·영양 격차 완화, 그리고 물과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식량·영양안보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4.8%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49.5%
최소적절식사(2017): 5.7%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7): 10.8%
소모증(2017): 1.8%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3.2%, 여 2.9%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47.3%, 여 48.9%
당뇨(2014): 남 10.5%, 여 10.7%
예멘은 아라비아반도 남서부에 위치한 국가로, 장기간 이어진 무력 분쟁과 정치·경제적 분열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인도적 위기를 겪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분쟁으로 농업 생산과 시장, 교통망, 식수·위생시설, 보건의료체계가 광범위하게 약화되었으며, 물가 상승과 일자리 감소, 국제지원 축소는 가구의 식량 구매력을 더욱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세계은행은 최근에도 높은 식품가격과 소득 감소로 다수 가구가 충분한 식사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의 급성 영양실조와 성장부진, 임산부와 수유부의 영양불량이 매우 심각합니다. UNICEF의 2025년 보고에 따르면 예멘 아동의 절반에 해당하는 약 230만 명이 영양불량 상태이며, 이 가운데 약 60만 명은 중증 급성 영양실조를 겪고 있습니다. 또한 최소허용식이를 섭취하는 아동 비율이 매우 낮아, 단순한 열량 부족뿐 아니라 식생활 다양성과 영양의 질도 핵심 문제입니다.
식량불안도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1,830만 명이 위기 단계 이상의 급성 식량불안을 겪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는 규모입니다. 분쟁, 빈곤, 식품가격 상승, 수입 의존, 인도적 지원 감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긴급 식량·영양지원의 필요성이 매우 높습니다.
동시에 의료시설과 인력, 의약품, 예방접종과 모자보건서비스가 부족하며, 안전한 식수와 위생환경의 붕괴로 콜레라와 설사질환 같은 수인성 감염병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예멘은 2024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콜레라 부담을 보고했으며, 홍수와 식수오염은 영양불량과 감염병의 악순환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예멘은 긴급 식량·영양지원, 급성 영양실조 예방과 치료, 모자영양과 생애주기 영양관리, 일차보건의료체계 복구, WASH, 감염병 대응, 그리고 기후와 분쟁에 대한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인도적 위기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7.5%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3): 9.7%
최소적절식사(2013): 15.4%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3): 46.4%
소모증(2013): 16.4%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6.7%, 여 10.2%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44.1%, 여 53.3%
당뇨(2014): 남 12.6%, 여 10.1%
인도네시아는 17,0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의 도서국가로, 다양한 민족과 문화, 풍부한 생물자원을 보유한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국입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경제성장과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를 통해 기대수명과 모자보건 지표가 크게 향상되었지만, 광범위한 도서지역과 사회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해 지역 간 보건·영양 격차는 여전히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stunting)과 모자영양 개선이 국가 보건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영유아의 성장부진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일부 농촌지역과 동부 인도네시아, 원주민 공동체에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임산부 빈혈과 미량영양소 결핍도 중요한 공중보건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경제성장, 식생활 변화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비감염성질환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와 가뭄, 산불, 해수면 상승은 농업과 어업 생산, 식량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도서지역과 연안지역의 식량 및 영양안보에 새로운 위험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도네시아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학교급식과 지역사회 영양교육, 건강한 식생활 증진, 지역 간 건강격차 완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동남아시아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4.2%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50.7%
최소적절식사(2017): 40.0%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30.8%
소모증(2018): 10.2%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1.9%, 여 8.5%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5.0%, 여 31.2%
당뇨(2014): 남 7.4%, 여 8.0%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산악 내륙국가로, 국토의 대부분이 톈산(Tian Shan) 산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농업과 축산업은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이며, 최근 보건의료체계 개선과 경제성장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수준은 전반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악지역과 농촌지역은 지리적 접근성의 한계로 인해 보건·영양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역 간 건강격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의 성장부진이 감소하고 있으나,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빈혈, 철분과 요오드 등 미량영양소 결핍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산악지역에서는 식생활 다양성이 부족하고 계절에 따른 식품 접근성의 차이가 커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 신체활동 감소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 감소, 가뭄, 홍수, 수자원 변화는 농업 생산성과 식량체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산악지역 주민들의 식량 및 영양안보를 위협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키르기스스탄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미량영양소 개선, 건강한 식생활 증진, 산악지역 보건서비스 강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중앙아시아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6.3%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45.6%
최소적절식사(2018): 42.9%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11.8%
소모증(2018): 2.0%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3.3%, 여 3.3%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47.4%, 여 48.8%
당뇨(2014): 남 9.9%, 여 10.8%
캄보디아는 동남아시아 메콩강 유역에 위치한 국가로, 농업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 수십 년간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를 통해 모성과 아동 건강지표는 크게 개선되었으며, 기대수명과 의료 접근성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시와 농촌 간 보건서비스 격차와 취약계층의 영양 불평등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stunting)이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동남아시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며,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빈혈 및 영유아의 미량영양소 결핍은 지속적인 공중보건 문제입니다. 특히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적절한 영양관리는 국가 영양정책의 핵심 우선순위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경제성장과 도시화, 식생활 변화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안전 관리와 건강한 식생활 증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학교급식은 아동의 영양 개선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 교육 성과 향상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와 가뭄은 농업 생산과 식량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장기적인 식량 및 영양안보에도 새로운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캄보디아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학교급식과 영양교육, 건강한 식생활 증진, 식품안전,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동남아시아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51.5%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4): 65.2%
최소적절식사(2014): 30.3%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4): 32.4%
소모증(2014): 9.7%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3.2%, 여 8.4%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18.6%, 여 24.2%
당뇨(2014): 남 7.4%, 여 6.9%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산악 내륙국가로, 국토의 약 90%가 산악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농업은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이며, 농촌지역 인구 비중이 높아 농업 생산과 자연환경의 변화가 주민들의 건강과 영양 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 경제성장과 보건의료체계 개선으로 모성과 아동 건강지표는 전반적으로 향상되었지만, 산악지역과 농촌지역에서는 보건·영양 서비스 접근성의 격차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의 성장부진과 저체중은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빈혈, 철분과 요오드 등 미량영양소 결핍은 여전히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적절한 영양관리와 모자영양 개선은 국가 영양정책의 핵심 우선순위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빙하 감소와 가뭄, 홍수, 산사태 등 기후변화는 수자원과 농업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며 식량체계의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특히 산악지역 주민들의 식량 및 영양안보를 더욱 취약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타지키스탄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과 미량영양소 개선, 산악지역 보건서비스 강화, 건강한 식생활 증진,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중앙아시아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8.6%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35.8%
최소적절식사(2017): 8.3%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7): 17.5%
소모증(2017): 5.6%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3.8%, 여 3.5%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44.2%, 여 46.3%
당뇨(2014): 남 10.3%, 여 9.9%
팔레스타인은 요르단강 서안지구(West Bank)와 가자지구(Gaza Strip)로 구성된 지역으로, 장기간의 분쟁과 정치적 불안정 속에서 보건·영양 및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가자지구에서 지속되는 무력 충돌은 의료시설과 상하수도, 식량 공급체계를 심각하게 훼손하였으며, 주민들의 건강과 영양 상태를 급격히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영유아와 임산부를 중심으로 급성 영양실조와 미량영양소 결핍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영양관리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식량 공급망의 붕괴와 인도적 지원 제한은 많은 가구를 심각한 식량불안 상태로 내몰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임산부, 수유부 등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시설의 파괴와 의료인력 부족, 의약품 공급 차질은 필수 보건서비스와 예방접종,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식수와 위생(WASH) 시설의 파괴는 설사질환과 호흡기 감염 등 감염병 위험을 증가시키며, 영양불량과 감염병이 서로 악순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팔레스타인은 긴급 영양지원, 모자영양과 생애주기 영양관리,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WASH, 일차보건의료 복구, 그리고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인도적 위기 지역으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 데이터 없음.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20): 38.9%
최소적절식사(2020): 31.2%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20): 8.7%
소모증(2020): 1.3%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6.8%, 여 3.4%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64.0%, 여 69.5%
당뇨(2014): 남 16.5%, 여 17.5%
파키스탄은 남아시아에 위치한 국가로, 농업이 국가 경제와 주민 생계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 보건의료 서비스와 경제는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높은 인구 증가와 빈곤, 지역 간 사회경제적 격차는 보건·영양 개선의 지속가능성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stunting)과 소모성 영양실조(wasting)가 여전히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빈혈, 철분·아연·비타민 A 등 미량영양소 결핍도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적절한 영양관리와 모자영양 개선은 국가 영양정책의 핵심 우선순위입니다.
또한 반복되는 홍수와 가뭄, 빙하 융해, 폭염 등 기후변화는 농업 생산과 식량체계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으며, 식량 및 영양안보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2022년 대홍수와 같은 대규모 재난은 수백만 명의 주민에게 식량불안과 급성 영양실조를 초래하며 기후위기와 영양문제의 연관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지역별 보건·영양 수준의 차이도 매우 큽니다. 특히 발루치스탄(Balochistan), 신드(Sindh), 카이버파크툰크와(Khyber Pakhtunkhwa) 등 일부 지역에서는 보건의료와 영양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아동과 여성의 영양 취약성이 더욱 심각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이유로 파키스탄은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미량영양소 개선,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 그리고 지역 간 건강 형평성 증진을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남아시아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4.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8): 47.8%
최소적절식사(2018): 12.7%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8): 37.6%
소모증(2018): 7.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23.1%, 여 15.3%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25.7%, 여 31.3%
당뇨(2014): 남 12.6%, 여 12.1%
중남미 및 오세아니아
총 6개국
가이아나는 남아메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농업 구조에서 최근 대규모 유전 개발을 통해 급격한 경제 전화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구의 대부분이 해수면보다 낮은 연안 저지대에 밀집해 있어, 홍수와 해수면 상승 같은 기후 충격이 식량 생산과 주민 생계에 지속적인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의 혜택이 닿기 어려운 내륙 오지의 원주민은 아동 영양불량과 식품 접근성 저하로 인한 식생활 불균형 문제가 지속되고 있으며, 도심과의 보건서비스 접근성 및 식수위생 환경의 격차도 심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가이아나는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3.0%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4): 21.1%
최소적절식사(2014): 35.9%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9): 9.1%
소모증(2019): 6.4%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5.3%, 여 5.4%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41.5%, 여 56.6%
당뇨(2014): 남 9.1%, 여 12.6%
과테말라는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국가로, 농업 중심의 경제 구조와 높은 농촌 인구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후 취약 지역인 ‘건조 회랑(Dry Corridor)’에 위치하여 가뭄과 열대성 폭풍 같은 기후 충격이 농민들의 식량 생산과 영양 상태에 위협을 가합니다. 특히 원주민과 농촌 지역에서는 아동의 만성 영양불량과 식생활 다양성 부족 문제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지형적·문화적 장벽으로 인한 보건서비스 접근성과 식수위생 환경의 격차도 뚜렷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과테말라는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12.7%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5): 53.2%
최소적절식사(2015): 51.9%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5): 46.7%
소모증(2015): 0.8%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3%, 여 1.1%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51.4%, 여 59.9%
당뇨(2014): 남 8.9%, 여 10.4%
볼리비아는 남아메리카의 내륙국가로, 안데스 고원과 아마존 저지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농업과 천연자원이 국가 경제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으며, 전체 인구의 상당수가 원주민 공동체에 속해 있습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모성과 아동 건강지표는 점차 개선되었지만, 지역 간 사회경제적 격차와 지리적 접근성의 차이는 여전히 보건·영양 불평등의 주요 원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과 모자영양 문제가 농촌과 고산지역을 중심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빈혈과 미량영양소 결핍도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화와 식생활 변화로 과체중과 비만,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Double Burden of Malnutrition)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빙하 감소와 가뭄, 홍수 등 기후변화는 농업 생산과 수자원, 식량체계에 영향을 미쳐 식량안보와 영양안보를 더욱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볼리비아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원주민과 취약지역의 건강격차 완화, 건강한 식생활 증진,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함께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33.7%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6): 55.7%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6): 16.1%
소모증(2016): 2.0%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6%, 여 0.7%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52.2%, 여 59.8%
당뇨(2014): 남 7.0%, 여 8.9%
아이티는 카리브해에 위치한 국가로, 정치·경제적 불안정과 높은 소농 중심의 농업 의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강력한 허리케인과 지진, 홍수 등의 복합적인 재난 충격이 국가 기반 시설을 파괴하고 식량 생산과 공급망을 마비시켜 주민들의 영양 상태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치안 악화와 인프라 붕괴가 심한 소외 지역에서는 아동의 급성 및 만성 영양불량, 극심한 식량 위기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무너진 보건의료 체계와 콜레라 등 수인성 질병에 취약한 식수위생 환경도 심각한 과제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이티는 식량안보, 식수위생, 극빈곤층의 영양문제를 해결할 통합적 중재 사업이 필요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8.7%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39.9%
최소적절식사(2017): 11.1%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7): 21.9%
소모증(2017): 3.7%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3.4%, 여 4.4%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51.1%, 여 58.3%
당뇨(2014): 남 8.6%, 여 8.8%
솔로몬제도는 남태평양 멜라네시아에 위치한 여러 섬으로 이루어진 도서국가로, 농업과 어업, 산림자원이 주민들의 주요 생계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인구가 여러 섬과 외딴 지역에 분산되어 있어 교통과 물류비가 높고, 농촌과 외곽 도서에서는 보건의료·영양 서비스와 안전한 식수·위생시설에 대한 접근이 제한적입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의 성장부진과 미량영양소 결핍이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는 동시에, 수입 가공식품과 당·지방·소금 함량이 높은 식품의 소비 증가로 성인의 과체중, 비만, 당뇨병 등 비감염성질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성인 비만은 여성 약 30%, 남성 약 21%로 추정되며, 당뇨병도 성인 인구에서 높은 부담을 보이고 있어 영양부족과 영양과잉이 공존하는 영양불량의 이중부담이 뚜렷합니다.
또한 사이클론, 홍수, 해수면 상승, 염수 침입과 강우 변동은 농업 생산과 어업, 식수 공급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섬 간 운송망과 수입식품 의존성이 높은 식량체계는 자연재해나 국제가격 상승에 쉽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지역에서 생산되는 영양가 있는 식품의 공급과 기후 회복형 농업을 함께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FAO도 솔로몬제도의 식량안보와 기후 회복력 강화를 위한 농업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솔로몬제도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건강한 식생활과 비감염성질환 예방, 도서지역의 보건·영양 서비스 접근성 강화,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식량·영양안보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9.3%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5): 76.2%
최소적절식사: 데이터 없음.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5): 31.7%
소모증(2015): 8.5%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5%, 여 0.7%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49.6%, 여 60.5%
당뇨(2014): 남 12.6%, 여 15.1%
파푸아뉴기니는 오세아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문화적·언어적 다양성이 높은 국가 중 하나로, 800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산악지형과 수많은 도서로 이루어진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주민들의 보건의료와 교육 서비스 접근성이 제한되며, 농업은 대부분 자급농업 형태로 이루어져 주민 생계와 식량 공급의 핵심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보건영양 측면에서는 아동 성장부진(stunting)이 서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높은 수준 중 하나이며,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빈혈, 영유아의 미량영양소 결핍도 중요한 공중보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생애 첫 1,000일 동안의 적절한 영양관리와 모자영양 개선은 국가 영양정책의 핵심 우선순위입니다.
또한 산악지역과 도서지역의 의료 접근성이 매우 제한적이며, 안전한 식수와 위생(WASH) 시설의 부족으로 설사질환, 말라리아, 결핵 등 감염병 부담이 높습니다. 이러한 감염병은 영양불량과 상호작용하여 아동과 여성의 건강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홍수, 산사태, 이상기후는 농업 생산과 어업, 식량 공급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외딴 지역과 도서지역 주민들의 식량 및 영양안보를 더욱 취약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파푸아뉴기니는 생애주기 영양관리, 모자영양, 지역사회 보건체계 강화, WASH, 감염병 예방, 그리고 기후 회복력을 고려한 식량 및 영양안보(Nutrition Security)를 통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대표적인 태평양 도서국가로 평가됩니다.
Health & Nutrition Situation
Reference: Global Nutrition Report, UNICEF, WHO, World Bank
임신부
빈혈(2019): 44.1%
2세 미만 영유아
전적인 모유수유(2017): 59.7%
최소적절식사(2017): 17.9%
5세 미만 아동
성장부진(2010): 49.5%
소모증(2010): 14.1%
학령기 아동·청소년 (5-19세)
저체중(2016): 남 17.1%, 여 0.9%
성인 (18세 이상)
과체중(2016): 남 47.4%, 여 58.1%
당뇨(2014): 남 15.4%, 여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