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위드와 함께하는 이들의 좋은 변화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부산지부 소식] 첫 번째 위드 국제영양활동가 In Busan!!

2015-11-12


         








[ 2015 '위드 부산 국제영양활동가' ]

- 부산에서 열린 위드 국제영양활동가 윽수로 핫하다데~

 

 

넘쳐나는 식품 속에서 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 먹기 위함이 아닌, 영양적으로 취약한 환경에 놓인 

저개발국의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꼭 필요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위드 국제영양활동가

  

지난 9월 말, 매년 서울에서만 열리던 '위드 국제영양활동가' 프로그램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국제영양활동가가 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던 위드 부산지부 회원님들을 중심으로 총 7명의 참여자들이 모였습니다.

 

그 핫한 현장을 바로 지금 소개합니다.

  


쏴라있네~ 부산!!’


나른한 토요일 오후, 꿀 같은 휴식과 안락한 시간을 포기하고 

국제 영양을 개선하기 위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가장 졸린 시간인데도, 국제영양활동을 향한 열정으로 강의실이 뜨겁게 달궈진 듯합니다^^



 

(사진_ 훈련생들이 국제영양활동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기초적 내용인 영양취약계층의 필요 및 영양관리 강의를 듣고 있다.)

 



단순히 앉아서 강의만 듣는다면, 강의가 끝난 이후, 기억나는 것이 많이 없을테지만..

(저만그런가요;;;;) 조별로 활동하는 Activity 시간을 통해 쏟아지는 지식들을 머리보다는 몸으로 기억해봅니다^^




                                          

                                               (사진_ Activity 시간에 신체계측 실습 중의 하나인 MUAC를 측정하고 있다.)


 

국제영양활동가 프로그램은 조별로 간단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발표함으로써 

강의를 들었던 내용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적용해 볼 수 있어서 더 의미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한 생명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내가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이 정말 사람을 살리는

살아있는 지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재, '세계로 병원'에서 영양사로 근무 중인 김샤론 선생님은

배운 지식을 통해, 먹지 못해 고통 받는 사람들의 삶에  작은  변화를 일으키기를 소망한다.”

국제영양활동가 프로그램을 수료한 소감을 말했습니다.

  


         

                                      (사진_ 부산 국제영양활동가 수료식 모습입니다. “나는야 국제영양활동가”)

 

   

 

쏴라있네~ 위드 국제영양활동가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린 국제영양활동가를 수료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제영양활동가가 되기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의 열정에 힘입어

전국적으로 위드 국제영양활동가 프로그램이 열리는 그날을 소망해봅니다.

 


*장소를 제공해주신 예사랑 노인복지센터 이정수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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