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위드와 함께하는 이들의 좋은 변화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위드 탄자니아] 카상가 초등학교의 점심시간 스케치!

2016-09-09


'우와 점심시간이다!!'



(카상가 초등학교 아이들)





학교급식이 당연한 우리 세대...
그러나 여전히 세계 곳곳,

많은 나라의 아이들에게는 낯선 일입니다.





(차례 차례 줄 서서 급식을 기다리는 유치원 아이들)





탄자니아 카상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도  학교급식은 먼나라 이야기였지요.

그래서 시작된 탄자니아 카상카 초등학교 급식..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각 반별로 학생들이 배식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700인분 이상의 급식을 한 번에 제공할 수 있도록

아궁이 3개에서 5개로 솥을 더 만들었고,

빵 급식에서 현지식 급식으로 식단을 개선하였습니다.

소정의 급식비를 받고 있지만 그마저도 부담하기 어려운 가정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는 무료로 학교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쉬는 토요일에도

 식사를 할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급식은 쉬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교실과 야외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아 급식을 먹고 있다)




처음에는 위드 탄자니아의 사업으로 시작했지만

앞으로는 카상가 초등학교의, 현지인에 의한

건강한 자립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카메라 앞으로 모여든 아이들)





카상가 초등학교의 점심시간 풍경..

장난끼 가득한 아이들은 짖궃은 표정으로 저마다의 식판을 들고 카메라 앞에 모여듭니다.






(장난끼 가득한 표정으로 찰칵!)




'맛있어요?' 하고 물으면

단체로,  '맛있어요~!' 하며 외쳐옵니다^^





(방금 받은 급식을 들고!)





아이들의 따끈따끈, 맛있는 급식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이 설레는 점심시간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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