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몽골] 성근하이르구 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과 건강' 이란 주제로 캠페인 개최
2015-08-13
(사)위드는 지난 5월 23일 KOICA가 일부 지원하는 ‘몽골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성근하이르구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식생활 인식 개선을 위해 울란바타르시 보건국, 성근하이르 구청,
성근하이르구 주보건소 , 몽골영양 개선연구소(위드와 몽골과학기술대학교 합작 연구소,
Mongolia Center for Improvement of Nutrition) 협력하여 성근하이르구 구청 앞에서 캠페인을 개최했다.
본 캠페인에는 친볼드 구청장, 울란바타르시 보건국 보건교육 및 증진 책임 담당자 민드새항,
성근하이르구 주보건소 공중보건팀 투그스생 팀장, 위드 몽골지부 김선미 지부장, 몽골영양개선 연구소
조나스트 소장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약 33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였다.
사진1. '올바른 식생활과 건강' 캠페인_개회사
사진2. '올바른 식생활과 건강' 캠페인_운동
이날 식품영양전공 학생들과 함께 참여한 지역주민들의 신장, 체중, 체성분 측정을 진행하였고,
현직 영양사들이 직접 측정 결과에 대해 설명해 주고 영양상담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의 영양과 건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영양상담을 통해 영양정보를 얻고 올바른 식생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뿐 아니라,
참여한 사람들 자신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캠페인 중간중간 운동을 실시하여
건강유지에 최고의 선물을 제공하였다.
사진3. 캠페인_영양상담 사진4.캠페인_체성분측정
본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는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고 또 지역내 보건소에서 영양관리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 영양전문인력의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식품영양학과 전공학생들에게는 실질적으로 배운 것을 적용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었다.
앞으로도 만성질환의 예방을 위해 위드는 지역정부, 기관, 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가을에 다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5. 캠페인_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