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캠퍼스모임] 세계를 품는 식품영양학과 대학생들의 모임 '아이쁜이' 시즌2
2017-12-27
[대학생 캠퍼스모임] 세계를 품는 식품영양학과 대학생들의 모임
'아이쁜이’ 시즌2
※아이쁜이(IFNee)는
International Food Nutrition ee(영어의 접미사 –ee)의 약자로 국제영양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모임입니다. 매 학기마다 국제영양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활동 지역과 시간을 고려하여 국가별로 진행됩니다.
지난 2017년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아이쁜이 캠퍼스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라오스, 미얀마, 북한, 몽골 4개의 나라를 대상으로, 한 학기 동안 각 나라별로 4회기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14명의 캠퍼스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선선한 가을날, 첫번째 모임에서는 한 학기 동안 진행될 모임 계획을 나누며 서로를 소개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번째 모임은 본격적으로 각 나라의 정보와 위드 현장에서 이뤄지는 사업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으로 이루어졌으며 저개발국가인 Yellow Window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쁜이 몽골팀 – 국가정보 및 위드 지부사업 소개>
이전 모임이 국제영양현장에 대해 이론적으로 다가갔다면 이번엔 좀 더 친밀하게 접근하는 시간! 세번째 모임에서는 서울 근교에 있는 현지 음식점을 방문하여 현지 식문화를 체험하고 즐겁게 교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쁜이 라오스팀 – 식문화체험>
마지막 모임은 겨울을 맞이하며 “미리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이루어졌습니다. 각 위드 지부에서 활동하시는 전문가분들과 영상 및 편지로 소통하며 성탄절 인사를 전하는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쁜이 미얀마팀 – 위드 지부와의 소통 “미리 크리스마스”>
앞으로 라오스땅이 더욱 열리길 기대하며 라오스음식이 기대 이상으로 너무 맛있었다는 라오스팀.
지난 학기 아이쁜이 마다가스카르 모임에 이어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는 모임을 한 명지대 미얀마팀.
월요일 저녁마다 북한중보기도모임에도 참여하며, 한국에 나와 계신 북한영양보충식 담당자분들과 미리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 북한팀.
몽골 영양개선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셨던 분의 인도로 생생한 현장소식을 들을 수 있었던 수원대 몽골팀.
각 국가별 모임마다 다양한 색깔의 개성으로 Yellow Window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2018년 아이쁜이 캠퍼스모임도 기대하며 국제영양에 관심 있는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