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백캠페인] Let's Dream with <아이드림!>
2017-06-23
*pc 버전으로 보시길 추천합니다.
드림백캠페인 시그니처 문구인, I Dream(아이드림)은 이 세상의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어가는 주인공이자, 지구마을의 일원으로서의 역할과 권리를 가진 주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이 2012년부터 지금까지 4천여 개의 드림백을 함께 만들었고,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등지의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이야”
좌) 오병이어선교회 대구 지부 회원들이 함께 만든 드림백
우) 대구 지부 윤소연 지부장과 김부건 회원님
“다양한 주제가 있는 재밌는 나눔”
똑같은 모양, 똑같은 글자가 적혀있는 에코백이지만, 어떤 그림 도구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가방이 탄생합니다. 마치 지구마을의 모습처럼 색색다양하지요.
다른 나라에 얼굴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정성껏 만든 드림백, 완성된 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누구나 뿌듯함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요.
사진) 광주남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찾아 환경에 대해 배우고,
아이들이 직접 드림백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백, 드림백으로 변신”
드림백캠페인은 다양한 주제의 나눔 교육과 함께 진행됩니다. 5월에는 을지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들과 광
주광역시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한 700여 명의 부모님과 어린이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떤 환경적인 위기에 처해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소중한 자원을 지킬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환경을 보호하면
서도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가방을 만드는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사진) 을지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완성한 드림백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많은 어린이들은 학교에 갈 때, 비닐봉지에 필기도구를 넣어 가거나 손에 들고 갑니다. 한 끼 식사도 어려운 가정형편에 제대로 된 가방을 사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쉽게 찢어지고, 버려지는 비닐봉지 대신 색색깔 예쁘게 만들어진 가방이 아이들의 등하교 길에 함께합니다. 환경까지 생각하는 드림백! 함께 많이 만들어 주세요.
“꿈을 찾아가는 한국 친구들과 지구마을 친구들”
부천 도원초등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꿈의 길을 찾는 진로체험 한 마당을 열었습니다. 학생들과 학부모, 다양한 단체들이 참여해서 부스를 운영하고, 직업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올해가 2회째입니다. 위드는 NGO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간접적으로 세계 곳곳에서 지구촌 이웃들을 돕고,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중 하나가 드림백 캠페인으로, 많은 학생들이 2인, 3인으로 한 팀이 되어 가방을 완성하고 해외 친구들을 응원했습니다.
사진) 위드 부스에 방문한 도원초등학교 학생들
날마다 자라가며 꿈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지구마을 친구들, 한국에 있는 우리도 응원하고 함께할 수 있습니다. 드림백 캠페인, 우리 함께할까요?
<▲ 위의 캐릭터를 클릭하면 드림백 신청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참여 안내>
> 드림백 참여 : 단체 1개 5,000원<20명 이상 신청 시> / 개인 1개 12,000원)
> 단체/개인 참여방법 : 홈페이지(www.iwith.or.kr) 또는 이메일(with@iwith.or.kr),
전화(02-322-2516)으로 신청하면 담당자와 소통 후 드림백 발송
> 나눔교육 신청(드림백 신청 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