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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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몽골 지부] 항올병원 내 ‘영양상담 및 교육실’ 개장
사단법인 위드 "몽골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 사업"으로 항올병원 내 ‘영양상담 및 교육실’ 개장 (사)위드는 지난 4월 26일 코이카(KOICA) 일부 지원사업인  ‘몽골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양양교육 사업’에 대하여 항올병원 내에 영양상담 및 교육실을 개장하였다. (사) 위드는 지난 2013년 몽골 최초로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의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영양치료를 지원하여 항올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항올병원에 병원급식 시범사업을 개장한 바 있다. 이번 개장식에는 (사)위드 이사장, 울란바타르시 보건국 관계자, 항올구 부구청장, 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교  산업기술단과대 학장을 비롯한 보건 담당자, 보건의료와 식품영양분야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사진>영양상담 및 교육실 개장 리본 컷팅식 2013년 항올병원에 병원급식 시범사업을 개장한 이후 지금까지 (사)위드는 몽골영양개선연구소와 항올병원과 함께 협력하여 꾸준히 환자들에게 품질 향상된 치료식을 제공하고 영양교육을 진행하는 등 영양치료서비스를 통하여 입원환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힘써왔다.“영양상담 및 교육실”은 체지방 측정기, 혈압기, 혈당측정기, 리피드 프로 등의 기기 및 다양한 영양교육자료를 완비하여 환자들에게 보다 질 높은 영양상담과 교육을 제공하고 환자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사진>영양상담실 현판식 <사진> 영양상담실 <사진> 영양상담 및 교육실 개장 단체사진본 사업을 통해 항올병원 입원환자들의 영양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실질적으로도 항올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 및 치료, 건강증진과 몽골의 임상영양치료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사)위드는 보건영양전문NGO단체이며, 현재 몽골 국민의 건강증진과 바른 식생활을 위한 기초사업인 학교급식 시범사업(울란바타르 58번학교, 아르항가이 2번학교, 볼강 아이막 다신질링솜 기숙사형 학교)을 진행하여 이양하였다. 코이카 지원사업인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 시범사업으로 성근하이르구 주 보건소에 영양교육센터를 운영하여 이양하였고, 영양전문 인재양성, 영양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몽골국립과학 기술대학교 내에 영양연구실습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근하이르구 바양호쇼 중보건소와 자르갈을지 소보건소에 영양교육실과 입원환자의 만성질환 관리와 영양치료를 위해 항올 병원급식 시범사업 운영하고 있다. 
사단법인 위드, 바양호쇼 중보건소, 자르갈을지 소보건소 ‘영양교육실’ 이양식 개최
사단법인 위드, 바양호쇼 중보건소, 자르갈을지 소보건소 ‘영양교육실’ 이양식 개최     (사)위드는 지난 4월 25일 코이카 일부 지원사업인 ‘몽골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 개장하여 운영해왔던 바양호쇼 중보건소와 자르갈을지 소보건소 영양교육실 운영에 대한 이양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 날 (사)위드 이사장, 울란바타르시 보건국 관계자, 성근하이르구 보건소 소장과 공중보건 팀장, 바양호쇼 중보건소 소장, 자르갈을지 소보건소 소장, 몽골 과학기술대학교 산업기술단과대학 학장, 코이카 ODA전문가,NGO협의회 코디네이터를 비롯한 보건의료 및 영양 분야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사진> ‘영양교육실’ 이양식 개최식에 내빈 참여 위드는 몽골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2011년 울란바타르 내 9개 구 중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하고 인구가 많은 성근하이르구를 선정하였고 주보건소 내에 영양교육센터를 개장하여 개인별 영양상태 진단, 영양상담과 더불어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에 대한 집단교실을 시범 운영하였으며 2014년 이양한 바 있습니다.  이양 후에도 위드와 몽골영양개선연구소는 보건관계자 교육과 자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으며 현재까지 자립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성근하이르구 주보건소 영양교육센터로 내소하기 어려운 지역에 있는 주민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하여 성근하이르구에 있는 3개의 중보건소 중 바양호쇼 중보건소와 32개의 소보건소 중 자르갈을지 소보건소가 선정되어 영양교육실을 개장하였습니다. 두 영양교육실은 개인별 영양상태 진단, 영양상담, 만성질환에 대한 집단 교실뿐만 아니라 영유아부터 노인기까지 생애주기에 맞춰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직장인과 학생, 군인 등 영양교육에 있어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방문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성근하이르구 주보건소 영양사가 개장 이후부터 지금까지 영양진단과 영양교육을 받은 수혜자들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결과 보고하고 있다.  본 이양식에서 영양사가 개장 이후부터 지금까지 영양진단과 영양교육을 받은 수혜자들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결과 보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영양교육실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사진>성진하이르구 주보건소가 (사)위드에게 감사패를 전달 하고 있다. 성근하이르구 주보건소는 (사)위드에게 성근하이르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것에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기도하였습니다. 본 이양식으로 바양호쇼 중보건소와 자르갈을지 소보건소 영양교육실이 자립적으로 운영 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위드는 보건영양전문NGO단체이며, 현재 몽골 국민의 건강증진과 바른 식생활을 위한 기초사업인 학교급식 시범사업(울란바타르 58번학교, 아르항가이 2번학교, 볼강 아이막 다신질링솜 기숙사형 학교)을 진행하여 이양하였다.코이카 지원사업인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 시범사업으로 성근하이르구 주 보건소에 영양교육센터를 운영하여 이양하였고,영양전문 인재양성, 영양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몽골국립과학 기술대학교 내에 영양연구실습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근하이르구 바양호쇼 중보건소와 자르갈을지 소보건소에 영양교육실과 입원환자의 만성질환 관리와 영양치료를 위해 항올 병원급식 시범사업 운영하고 있다.    
[드림백&세계시민나눔교육] 세계시민은 어떤 사람이에요?_망원초등학교 편
[드림백캠페인&세계시민나눔교육]- 망원초등학교 -마포구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공모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드림백 만들기!'망원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서 참여하여나눔을 빙고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배우고, 디자이너가 되어 드림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세계시민은 어떤 사람일까요?외국어를 잘 하는 사람? 세계여행을 다니는 사람?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나눔에 대해서,지구촌 이웃들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더라구요.오늘 나눔교육을 통해지구촌 이웃들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며 돕는 사람, 우리 모두가 세계시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전달할 가방을 정성들여 꾸며준 친구들~그 마음이 고스란히 색색깔의 모양들로 변신했는데요?멋지게 완성된 드림백이 지구촌 친구들에게전달될 것을 기대하며 직접 매보기도 합니다^^ 다양한 기부물품으로 드림백을 풍성하게 채워주기도 했습니다^^즐겁게 나눔에 참여해준 4학년, 6학년 세계시민 친구들, 선생님 감사합니다!완성된 드림백과 기부물품은 지구촌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전달됩니다.
[나눔현장] 우석대 영유아 사업단, 위드에 기부
[나눔현장] 우석대 영유아 사업단, 위드에 기부지난 2월 3일(수), 인터파크 본사에서 우석대학교 CK-1 영유아사업단과 인터파크 간에 협약을 통해 진행한 착한독서캠페인의 수익금 150만원을 위드에 전달했습니다.                                                         (우석대학교 영유아지원인재양성사업단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곽미란 위드 본부장, 김철재 위드 부이사장, 김응권 우석대 총장, 김진주 학생 대표, 이승미 영유아사업단장)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김응권 총장, 이승미 영유아사업단장, 주세훈 인터파크 상무이사, 김철재 위드 부이사장, 고재훈 푸르메 재단 기획실장, 사업단 참여 학생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습니다. 우석대학교 영유아사업단과 인터파크는 작년 10월, 독서 후원과 응원 댓글을 통한 취약계층 영유아 후원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착한독서캠페인’ 페이지를 통한 도서 구입 시 일정액의 후원금을 적립하기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응권 총장은 ‘강의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이 아닌, 세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다. 이번 기증식 역시 학생들과 그런 경험을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라고 하며, ‘영유아를 비롯한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의 작은 희망과 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우석대학교 영유아사업단이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위드 해외 저개발국가의 아동 구호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