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위드와 함께하는 이들의 좋은 변화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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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백&세계시민나눔교육] 세계시민은 어떤 사람이에요?_망원초등학교 편
[드림백캠페인&세계시민나눔교육]- 망원초등학교 -마포구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공모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드림백 만들기!'망원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서 참여하여나눔을 빙고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배우고, 디자이너가 되어 드림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세계시민은 어떤 사람일까요?외국어를 잘 하는 사람? 세계여행을 다니는 사람?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나눔에 대해서,지구촌 이웃들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더라구요.오늘 나눔교육을 통해지구촌 이웃들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며 돕는 사람, 우리 모두가 세계시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전달할 가방을 정성들여 꾸며준 친구들~그 마음이 고스란히 색색깔의 모양들로 변신했는데요?멋지게 완성된 드림백이 지구촌 친구들에게전달될 것을 기대하며 직접 매보기도 합니다^^ 다양한 기부물품으로 드림백을 풍성하게 채워주기도 했습니다^^즐겁게 나눔에 참여해준 4학년, 6학년 세계시민 친구들, 선생님 감사합니다!완성된 드림백과 기부물품은 지구촌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전달됩니다.
[나눔현장] 우석대 영유아 사업단, 위드에 기부
[나눔현장] 우석대 영유아 사업단, 위드에 기부지난 2월 3일(수), 인터파크 본사에서 우석대학교 CK-1 영유아사업단과 인터파크 간에 협약을 통해 진행한 착한독서캠페인의 수익금 150만원을 위드에 전달했습니다.                                                         (우석대학교 영유아지원인재양성사업단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곽미란 위드 본부장, 김철재 위드 부이사장, 김응권 우석대 총장, 김진주 학생 대표, 이승미 영유아사업단장)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김응권 총장, 이승미 영유아사업단장, 주세훈 인터파크 상무이사, 김철재 위드 부이사장, 고재훈 푸르메 재단 기획실장, 사업단 참여 학생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습니다. 우석대학교 영유아사업단과 인터파크는 작년 10월, 독서 후원과 응원 댓글을 통한 취약계층 영유아 후원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착한독서캠페인’ 페이지를 통한 도서 구입 시 일정액의 후원금을 적립하기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응권 총장은 ‘강의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이 아닌, 세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다. 이번 기증식 역시 학생들과 그런 경험을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라고 하며, ‘영유아를 비롯한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의 작은 희망과 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우석대학교 영유아사업단이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위드 해외 저개발국가의 아동 구호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나눔현장] 위드 양일선 이사 정년퇴임기념 차량 기증식
[나눔현장] 위드 양일선 이사 정년퇴임기념 차량 기증식(사진. 차량을 기증하는 전달식. 왼쪽부터 위드 곽미란 본부장, 위드 양일선 이사, 한양여대 이보숙 총장)지난 9일,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양일선 교수님(위드 이사)의 정년 퇴임을 기념하는 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교수님의 급식경영 연구실 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대학교 차진아 교수님의 대표인사로 시작하였습니다.   (사진. 양일선 이사님의 1대 제자인 차진아 교수님이 제자 대표 인사를 하고 있다 ) 양일선 이사님의 정년퇴임을 축하하는 자리에, 특별한 순서가 준비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 급식외식경영연구실 연구원들과 제자들이 양일선 이사님의 재직기간동안 기념일에 선물 대신 조금씩 모아온 기금을 위드에 차량(카니발)을 기증하기로 한 것입니다. 양일선 이사님과 차진아 교수님과 함께 1대 제자이자, 현 한양여대 이보숙 총장님이 대표로 차량을 전달하고, 위드 기관 대표로 참여한 곽미란 본부장님이 기증 전달을 받았습니다.(사진. 차진아 교수의 대표 인사를 듣고 있는 내외빈 손님들)기증식을 진행한 양일선 이사님은, 퇴임식을 맞이한 감회와 함께 자리를 마련한 취지를 설명했습니다.“교수라서 감사하다고, 기념일이라고 받은 선물을 모아보니, 어느 새 온 몸을 명품으로 휘감고 있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퇴임식 역시 화려하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대신 여러분이 모아 주신 기금을 위드에 기부하는 좋은 자리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사진. 제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철재,양일선 위드 이사) 이어진 퇴임식은 감사패 증정과 꽃다발 증정식을 진행하며 교수의 앞날에 건강과 사랑이 넘치길 함께 기원했습니다.    좋은 것을 홀로 취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제자들에게 나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가르쳐 주는 참 스승으로서의 본을 보여주신 양일선 이사님과 스승을 따라 즐거움으로 함께 해주신 연세대학교 급식외식경영연구실 연구원분들과 제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후원해 주신 차량은 위드의 사역 차량으로 기증되어 사용됩니다.  
희망을 노래하라! 마마합창단 1기 in madagascar!_첫 번째 이야기
희망을 노래하라! 마마합창단 1기 in madagascar!  조용했던 마다가스카르의 한 마을에 마마(엄마)들의 노래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습니다.바로 크리스마스 공연을 목표로 ‘마마합창단’이 결성되었기 때문인데요. 4개월의 프로젝트. 그 행복의 하모니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Part 1. ‘치열?’ NO! ‘훈훈!’했던 오디션 현장  (사진. 예리한(?) 시선으로 마마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 임나연 간사)마을에 마마합창단 모집공고를 내자 40명이 넘는 ‘마마(엄마)’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마마합창단의 오디션을 보기 위해서입니다.이 오디션의 심사위원이자 앞으로 합창단을 맡을 지휘자는 바로 위드 마다가스카르 지부의 ‘임나연 간사’.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임나연 간사는 자신의 재능으로 마마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바로 ‘마마합창단입니다.’이 날의 오디션은 ‘혹독한 서바이벌 오디션’은 아니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고 합창을 하고자 하는 마마들이 서로 얼굴도 보고, 본인의 애창곡(?)을 선보임으로 본인에게 알맞은 파트(소프라노 or 알토)를 알기 위한 날이기도 했습니다. (사진 : 좌.마마 합창단 지원에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 우 : 치열하기보다 마을 축제 분위기였던 오디션 현장)서로의 노래를 듣고 부르는 것만으로도 이날의 분위기는 축제 같았습니다.빨래 등의 소일거리로 집안 경제를 책임지고, 아이들을 돌보느라 평소에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지지 못했던 우리 ‘마마’들에게는 이런 소소한 것들도 커다란 행복이 됩니다.Part 2. 소녀들의 외침 : 우리도 노래하고 싶어요!오디션이 끝나고, 며칠 뒤. 한 무리의 소녀들이 임나연 지휘자를 찾아왔습니다. “우리도 마마합창단에서 노래하고 싶어요!” 매일 학교에 다녀서 시간을 내기 힘들지만, 그래도 노래를 하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지휘자를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사진. 한 동네의 소녀들 역시, 노래를 부르고 싶다며 찾아왔다. 그리하여 소녀들도 합창단에 합류하게 되었다)그래서 크리스마스에 마마들과 한 무대에 서는 것을 목표로, 소녀들을 위한 시간을 매주, 따로 정해서 연습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마마들과 소녀들의 따로, 또 함께하는 합창이 시작되었습니다!(마마 합창단, 두 번째 이야기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