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현장] 우석대 영유아 사업단, 위드에 기부
[나눔현장] 우석대 영유아 사업단, 위드에 기부지난 2월 3일(수), 인터파크 본사에서 우석대학교 CK-1 영유아사업단과 인터파크 간에 협약을 통해 진행한 착한독서캠페인의 수익금 150만원을 위드에 전달했습니다. (우석대학교 영유아지원인재양성사업단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곽미란 위드 본부장, 김철재 위드 부이사장, 김응권 우석대 총장, 김진주 학생 대표, 이승미 영유아사업단장)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김응권 총장, 이승미 영유아사업단장, 주세훈 인터파크 상무이사, 김철재 위드 부이사장, 고재훈 푸르메 재단 기획실장, 사업단 참여 학생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습니다. 우석대학교 영유아사업단과 인터파크는 작년 10월, 독서 후원과 응원 댓글을 통한 취약계층 영유아 후원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착한독서캠페인’ 페이지를 통한 도서 구입 시 일정액의 후원금을 적립하기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김응권 총장은 ‘강의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이 아닌, 세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다. 이번 기증식 역시 학생들과 그런 경험을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라고 하며, ‘영유아를 비롯한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의 작은 희망과 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우석대학교 영유아사업단이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위드 해외 저개발국가의 아동 구호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