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위드와 함께하는 이들의 좋은 변화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Total 374
페이지 63 /75
[기프트런치데이] 마포구, ‘2016 NGO 자원봉사박람회·공익바자회’ 개최
마포구, ‘2016 NGO 자원봉사박람회·공익바자회’ 개최 (아시아뉴스통신=곽정일기자) 기사입력 : 2016년 11월 02일 09시 56분 마포구는 2일, 오는 11월 4일 11시부터 마포구청 앞 광장 일대에서 관내 비영리단체(NGO·NPO)와 자원봉사관련단체 등 37개 단체와 함께하는 ‘2016 NGO 자원봉사박람회&공익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사진제공=마포구청)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2일, 오는 11월 4일 11시부터 마포구청 앞 광장 일대에서 관내 비영리단체(NGO·NPO)와 자원봉사관련단체 등 37개 단체와 함께하는 ‘2016 NGO 자원봉사박람회&공익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마포구에는 약 280여개의 비영리단체가 입주해 있다. 오는 4일 열리는 NGO 자원봉사박람회&공익바자회는 이러한 NGO 단체의 주요사업을 널리 알리고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마포의 공익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확대·다양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는 ‘브라보 자원봉사! 브라보 마포!’라는 주제로 관내 35개 NGO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약 100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갈수록 높아지는 재난에 대한 관심을 도모하고 환경 보전 의식 및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자원봉사로 만드는 The 안전한·The 희망찬 마포!’로 슬로건을 정하고 재난과 환경 및 안전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메인 부스로 운영할 계획이다.메인 부스인 ‘The 안전한 마포를 위한 재난 대비·환경 살리기 마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공익희생자지원센터/나눔세상 휴먼플러스 및 초록교육연대에서 맡아 진행한다.메인부스와 더불어 체험활동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희망찬 마포를 위한 나눔공간에서는 ▲한글필통 만들기 ▲어르신 장수사진 및 증명사진 촬영 ▲시각장애인 인식개선 체험 ▲가훈쓰기 ▲해외입양인과 대한민국의 연결고리 알리기 등 (사)한글산업진흥원, 양원지역봉사회, (사)해외입양인연대, 바른댓글 실천연대 등 18개 부스와 함께 운영된다.더불어, (사)위드와 함께 ‘기프트 데이 런치’를 필두로 총 7개 단체가 참여하는 공익바자회를 통해 탄자니아 어린이들의 급식 지원을 위한 바자회를 연다.박홍섭 마포구청장은 "공익을 위해 힘쓰는 비영리단체의 발전을 위해서는 열심히 활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과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박람회가 참여하는 많은 분들에게 NGO에 대해 조금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박람회가 열리는 구청 앞 광장에 NGO 및 자원봉사관련단체를 응원할 수 있는 응원존과 박람회를 찾는 사람들의 손으로 직접 조금씩 완성해 나가는 벽화 공간을 마련해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프리카 생명의 빵] 기프트런치! 점심 한 끼로 한 달 점심을 선물해요!
기프트런치! 점심 한 끼로 한 달 점심을 선물해요!아프리카에는 점심시간이 없습니다.  점심시간이 없는 하루, 상상이 가시나요?아프리카, 그 중에서 탄자니아만 해도 점심시간은 따로 없습니다.학생들은 보통 아침 7~8시에 등교해서 점심을 먹고 오후 2시에 하교를 하는데,점심을 준비해 오는 학생은 10% 밖에 되지 않습니다.대부분의 학생들은 배고픔을 참았다가 저녁 8시가 되어서야 최초의 한 끼를 먹곤 합니다. 문제는 배고픔 때문에 수업에 집중도 안 되고, 아예 학교에 갈 생각도 안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루 한 끼 식사로 인해 영양불량문제와 기타 질병에 대한 면역력 저하로 인해 고통받는 아이들이 많습니다.매일 먹는 점심, 한 끼를 선물하자!2011년부터 시작된 학교급식은, 우리가 늘 먹는 점심 한 끼를 탄자니아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잃어버린 아이들의 점심시간을 찾게 되자, 학교 재적인원과 수업 참여율도 함께 올라갔습니다.점심은 요일 별로 다른 메뉴로 급식을 제공하고 있는데 단품메뉴에서 최근 '우갈리 또는 밥'과 '다가볶음(민물 멸치볶음), 양배추 볶음, 감자, 고구마나 카사바를 이용한 메뉴 등으로 맛과 영양이 배가된 급식이 학생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7천원이면 한 아이에게 한 달동안 점심식사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먹을 권리, 교육 받을 권리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2016 식량농업기구(FAO)의 발표에 따르면, 약 20억 명의 인구가 만성적 기아를 겪고 있으며 매년 약 5백만 명의 영 유아들이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 아이들의 먹을 권리, 교육 받을 권리를 함께 지켜주세요!올해 170여명의 학생들이 졸업! 후배들도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기를! 올해 국제위드봉사단은 탄자니아 카상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졸업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가난한 환경과 배고픔으로 학교를 다니기 어려웠던 아이들이 이제는 어엿한 고학년이 되어 졸업을 하게된 것입니다. 해피빈 모금을 시작한 이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후원자님들 덕분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의 후배도 계속해서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사랑의 릴레이를 이어주실 후원자님들을 기다립니다.(링크를 클릭하시면 해피빈 모금함으로 이동됩니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in 마다가스카르! [모금완료]
#1.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특별한 잔치가 열려요!마다가스카르에는 길거리에 울려 퍼지는 캐럴도,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도 볼 수 없습니다.하지만, 이 곳에서도 크리스마스는 역시나 설레는 날입니다. 위드 마다가스카르 지부 ‘마마센터’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벌써부터 시끌시끌합니다. 바로 ‘크리스마스 마을잔치’ 준비가 한창이기 때문입니다. 엄마들은 합창단을 만들어서 ‘오,해피데이’를 연습하고, 아이들은 햇볕 쨍쨍한 마마센터 마당에서 마다가스카르 전통 국민 춤인 ‘줌바’를 맹연습 중입니다.그래서 위드 마다가스카르 지부는 현지 마마와 아이들을 위해 한 가지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더 준비 중입니다. 바로 ‘시원한 크리스마스’입니다.1. 엄마와 아이들에게 그늘막과 의자가 있는 시원한 공간을 선물합니다 : 1,300,000원2.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마을잔치를 선물합니다 : 1,700,000원   - 마을노래자랑, 특별공연, 점심식사, 선물증정 300명 등3. 아이들을 위한 책을 100권 선물합니다 : 200,000원   - 마다가스카르 현지어인 말라가시어 책이 어린이 도서관에 필요합니다. 4. 마마센터 150 가족에게 사진을 찍어주고, 액자에 넣어 선물합니다 : 300,000원
[마다가스카르] 마마은행 문을 열었습니다! 얘들아, 학교 가자!
                                                                                        -  마다가스카르 지부 이야기 _글. 장준호 지부장-                                  Don't cry because it's over Smile because it happened                                                                       - Dr. Seuss -우리는 마마은행을 열어서 내년 2016년도 학자금을 함께 모으기로 했습니다. 등록금 시즌인 매년 9월에더 이상 근심하지 않기 위해 1년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은행 계좌를 열기가 불가능하고경조사, 독립기념일(6월), 성탄절과 신년(12월)이면 돈을 쓰는 문화라 여간 모으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마마은행은 일종의 학자금 은행으로 절반은 엄마들이 절반은 마마센터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그 50%의 돈을 내기 위해 엄마들은 처음 등록비(500AR)를 내고 매달 마마은행에 1000AR(400원정도)를 저축합니다. 이렇게 1년 동안 12,500AR 모이면 나머지 절반 비용은 마마센터에서 장학금 모금 활동을 해서 내년 9월 해당 공립학교에 찾아가서 등록금을 완납하기로 했습니다. 매칭 펀드인 것입니다.함께 만들기를 시도합니다. 엄마들과 함께 만드는 그들 중심의 마마센터를 세우고자 합니다.9월 23일, 수요일.공립초등학교 두 곳(Faralaza, Tanjonbava)을 방문, 우리 마마들과 함께 58명의 아이들 신학기 등록을 마쳤습니다. 얘들아 학교 가자!Our team visited two public schools and met 28 mothers. 58 children can attend school on coming 5 Oct 2015.교문도 없는 학교 문턱이 높게만 느껴지는 마다가스카르의 아이들..학교 가고 싶은 아이들의 신나는 등굣길, 함께 걸어 주세요!지금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서도 함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