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위드와 함께하는 이들의 좋은 변화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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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쁜이 여름방학 연합모임 'Dream 드림'
아이쁜이 여름방학 연합모임 'Dream 드림'2018년도  한 학기 동안 열심히 수고하며 공부했던 우리 식품 영양학과 대학생들!우리 학생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을까요?나의 전공과 진로, 비전을 생각하며,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비트코인, 지구온난화, 인구, 난민 등 세계의 많은 이슈들을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요?세상의 다양한 가치관 가운데, 크리스천 식품영양 전문인으로써 흔들리지 않는 정체성으로 나의 진로와 삶을 세워나가도록 돕는 2018년 여름방학중 캠퍼스 연합모임을 8월 21일 (화) 오후 3시 ~6시 까지 진행하였습니다.                비전 보드게임                                                                 선배님의  영상스케치 위드 곽미란 본부장님 메시지  '미래이슈와 우리의 도전'                           단체사진                                                                      모임 후 맛있는 저녁식사 비전 보드게임을 통하여 각자의 삶을 이야기하며 함께 비슷한 고민들을 나누어보고, 세계를 품고 현장에 나가계신 선배님들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받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위드 곽미란 본부장님의 메시지를 통하여 세상의 광장 가운데 각자 서 있는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나아가도록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하반기 2학기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아이쁜이IFNee(International Food &Nutrition)'모임을 통하여 더욱 풍성한 학교생활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영양이 몽골몽골 피어나는♪ 내일을 준비하는 영양교실
(위의 사진을 누르면 카카오톡 '같이가치'에서 응원할 수 있어요!)*댓글, 응원, 공유만 해도 기부가 됩니다*__*/*카카오톡 뱃지로 위드 모금함을 설정해주세요!우리 집보다 유치원이 더 좋아요알코올 중독자 가정, 편부모 가정, 맞벌이 부모가 많은 몽골 울란바타르시 도시빈민지역. 집을 떠나 일을 하느라 아이들을 돌볼 시간이 없는 가정이 많은 몽골에는 24시간 유치원이 아이들과 부모에게 꼭 필요합니다. 유치원에 출석함으로 아이들은 교육을 받을 뿐 아니라, 폭력과 기아에서 보호받을 수 있게 됩니다. 여러 사연으로 24시간 유치원 오게 된 아이들은 모든 것을 유치원에서 해결합니다. 식사와 교육과 잠까지. 집에 돌아갈 주말이 되면 아이들은 때를 부리며 유치원에 남으려 하는 걸 보니 이제 아이들에게 유치원은 집 같은 곳인가 봅니다.급식을 먹고 있는 몽골 어린이들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바른 영양이 바른 성장으로 이어져요위생적이고 균형잡힌 식사를 위해 조리원 교육도 필요해요배부른 영양실조(Hidden Hunger)를 아시나요?아이들은 보이지 않는 영양불량 상태에 있습니다. 미량영양소(체내에 아주 조금 존재하지만,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비타민, 혹은 무기질 등을 말합니다)가 부족하여 다리가 휘어 제대로 걸을 수 없는 아이들(구루병)인지력과 기력이 부족한 아이들(빈혈),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만성질환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과체중)도 있습니다. 바로, 잘못된 식문화와 식습관 때문입니다. 급격한 육체적 성장과 평생의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유아기에 아이들은 어떤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었을까요? 유치원 아이들 총 800명의 식사를 책임지 조리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지만, 영양, 조리, 위생 교육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는 조리원들은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자식 같은 아이들에게 더 충분한 식사를 만들어 주고 싶지만 조리 도구도 없고, 그 많은 아이들을 건강한 식사로 먹일 방법도 잘 모릅니다.’ 아이들을 위한 조리원들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서는 영양전문가와 더불어 위생적인 주방과 영양교육실이 필요합니다.신나게 춤추며 배우는 손씻기채소는 우리 몸 어디에 좋을까요?설명도 듣고, 스티커도 붙여보며우리가 했어요!바른 영양을 통한 바른 성장이 필요한 아이들지금까지 몽골의 영양 지식은 어느 정도이었을까요? 푸르른 초원의 많은 풀을 보며 자란 몽골 사람들은 채소가 동물들만이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풀을 먹은 동물을 우리가 먹으니까 동물과 채소에 있는 모든 영양분을 먹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보통 몽골인의 생각이었습니다. 이런 잘못된 영양 지식이 자리 잡은 몽골에서는 채소가 음식이 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리 방법도 있다는 것을 교육해야 합니다. 따라서 몽골의 영양개선을 위해서는 조금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에 위드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영양교육실을 만들어 어려서부터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또한 배울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해 주려고 합니다. 어린 시기에는 나이에 맞는 영양적인 식사을 통해서도 건강하게 성장하고 만성질환으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니다. 이 아이들이 몽골 미래의 건강한 주인공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바른 영양을 선물해 주세요!
2018 몽골 국위단 Nutrition & Korean Culture Camp
2018 몽골 국위단 Nutrition & Korean Culture Camp  2018년 몽골 국위단 단원들 유난히 뜨거웠던 2018년 여름, 8월 3일부터 10일까지 7박 8일 동안 몽골 국위단이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국위단 참여 단원은 오병이어 부산지부에 김학선 지부장님을 비롯하여 오병이어 부산지부 멤버들이 다수를 이루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서울, 대구, 부산 이렇게 단원들의 거주지가 다르다 보니 모이기가 쉽지 않았으나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부산에서 교육 시연을 위해 모임 특별히 국위단의 주요 일정은 위드가 2010년 10월, 학교급식 시범사업으로 오픈하고 지난 2013년 이양한 볼강아이막 다신질링 솜 기숙사 학교에서 Nutrition & Korean Culture Camp를 진행한 것입니다. 138명의 초등학생과 약 30여명의 학부모님과 선생님들, 국위단 단원과 몽골현지 대학생들 그리고 몽골위드 지부분들이 함께 하여 약 190명이 함께하였습니다.영양교육, 위생교육, 조리실습, 종이접기, 체육활동으로 총 5반을 만들어 몸속의 소화기관을 배우고, 손씻기 살습을 통해 위생적인 습관의 필요성을 배우고, 김밥을 만들며 골고루 섭취하는것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한국 한복을 꽃 모양이 들어간 색종이로 접으며 한국문화를 경험해보고, 줄넘기와 제기차기를 통해 체력을 단련하며, 다양한 5색 활동을 통해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캠프를 위해 엄청난 양의 짐과 강의를 준비하며 때론 힘겨울 때도 있었지만 캠프 진행을 위해 함께 애써주는 위드 몽골지부분들과 몽골 현지 대학생들의 도움으로 언어는 다르지만 한마음으로 움직이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배웠습니다. 또한 예상보다 많이 참석해준 아이들에게 힘을 얻고 아이들이 웃는 모습에 더 뿌듯함을 느끼며 마음에 위로와 힘을 얻고 오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Nutrition & Korean Culture Camp 진행모습 Nutrition & Korean Culture Camp를 마치고 단체사진 
‘드림백을 Take-out(테이크아웃) 할게요!’ - 교실에서 지구촌으로 이어지는 나눔 이야기 -
얼마 전에 카페를 갔는데, 매장에서 마실 것이라고 하니 당연하게 머그(Mug)에 아이스 커피를 담아 주었습니다. 자원재활용법 내용 때문이었지요. 평소 같으면 플라스틱 컵에 담아 주었을 텐데요. 애초에 잠깐 앉아 있다가 갈 생각이었지만, 머그에 담겨 있는 커피를 마시다 보니 뜨거운 열기도 식고 잠시 여유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자원재활용법이 강화됨에 따라 식당, 카페 등에서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컵과 다양한 일회용품. 그런데 왜 이런 물품 사용을 줄여야 할까, 생각해 본 적 있나요?이러한 지구 환경과 관련한 이슈를 교실에서, 책과 매체 등을 통해서 배울 수도 있지만, 단순히 아는 것에 그칠 수 있지요. 그러나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아동, 청소년 등 남녀노소가 지구촌 공통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수 있습니다. 주입식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시민이 아닌, 세계시민의 역할과 권리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대양해양청, 플라스틱 바다와 해변가의 동물들위드는 드림백 캠페인을 통해 ‘세계시민’을 만나고 있습니다. 주제는 빈곤, 인권, 환경, 위생, 다양성 등이며 누구든지, 개인 또는 단체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5월~7월까지는 주로 ‘빈곤’, ‘환경’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290여 명의 학생을 만났고, 함께 드림백을 완성했습니다. > ‘우리 모습은 달라도 지구 마을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공동체에요’_ 인천 매봉중학교 교육 중남의 일이 아닌처음에는 관심도 없던 빈곤과 환경의 문제들이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임을 알게 되자 자세가 달라집니다. ‘어, 이상하다. 남 일이 아니네?’ 진지해진 눈빛으로 어느새 지구촌에 사는 이웃과 친구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정성스레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바로 드림백입니다.>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_ 인천교육청 영어교육부와 함께 진행한 ‘물과 위생’ 교육 중   ‘꿈을 담은 가방’은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 특별히 어린이들을 위한 응원입니다.> 똑같은 드림백은 하나도 없어요, 꿈의 색깔이 다양한 것처럼 치약, 칫솔 등을 함께 넣으면 위생 키트, 식품을 넣으면 식품 키트, 문구류를 넣으면 문구 키트가 됩니다. 유행이 지났거나 작아진 멋진 스커트나 코트도 멋진 선물이 됩니다.> 드림백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왼 고산초등학교. 우 망원초등학교)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SNS에 글을 올려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보기도 했지요. 나만 알고 있는 것보다 함께 하면 좋은 일이 많으니까요.‘진짜 전달되나요?’ 묻는 아이들은 의심쩍어하면서도 드림백과 엽서에 한 자 한 자 편지를 새기기도 했습니다.  ‘너의 꿈을 응원해’, ‘용기를 잃지 마’, ‘넌 할 수 있어.’>캄보디아, 탄자니아 등에 전달된 드림백드림백은 진짜 전달이 되었습니다. 캄보디아, 몽골, 탄자니아 등지에 전달된 드림백을 선물 받은 이들의 표정은 놀라움과 기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한국 친구들에게서 왔으니까요.우리는 소개하고 싶은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함께 만들고 싶은 마을이 있습니다.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 또는 머그를 이용하고, 지구촌 아이들에게는 비닐 가방 대신 드림백을 선물해보면 어떨까요? [1] 신청 기간 : 2018년 1월~12월[2] 신청 방법 : 위드 홈페이지(www.iwith.or.kr), 02-322-2516(나눔홍보팀 임나연 간사)[3] 진행 과정 : 캠페인 신청->전화 상담(교육일정 확인 및 주제)->강사 배정->교육 진행[4] 주 제 : 세계시민, 환경, 다양성, 빈곤, 아동 인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