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위드와 함께하는 이들의 좋은 변화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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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생명의 빵] 기프트런치! 점심 한 끼로 한 달 점심을 선물해요!
기프트런치! 점심 한 끼로 한 달 점심을 선물해요!아프리카에는 점심시간이 없습니다.  점심시간이 없는 하루, 상상이 가시나요?아프리카, 그 중에서 탄자니아만 해도 점심시간은 따로 없습니다.학생들은 보통 아침 7~8시에 등교해서 점심을 먹고 오후 2시에 하교를 하는데,점심을 준비해 오는 학생은 10% 밖에 되지 않습니다.대부분의 학생들은 배고픔을 참았다가 저녁 8시가 되어서야 최초의 한 끼를 먹곤 합니다. 문제는 배고픔 때문에 수업에 집중도 안 되고, 아예 학교에 갈 생각도 안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루 한 끼 식사로 인해 영양불량문제와 기타 질병에 대한 면역력 저하로 인해 고통받는 아이들이 많습니다.매일 먹는 점심, 한 끼를 선물하자!2011년부터 시작된 학교급식은, 우리가 늘 먹는 점심 한 끼를 탄자니아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잃어버린 아이들의 점심시간을 찾게 되자, 학교 재적인원과 수업 참여율도 함께 올라갔습니다.점심은 요일 별로 다른 메뉴로 급식을 제공하고 있는데 단품메뉴에서 최근 '우갈리 또는 밥'과 '다가볶음(민물 멸치볶음), 양배추 볶음, 감자, 고구마나 카사바를 이용한 메뉴 등으로 맛과 영양이 배가된 급식이 학생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7천원이면 한 아이에게 한 달동안 점심식사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먹을 권리, 교육 받을 권리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2016 식량농업기구(FAO)의 발표에 따르면, 약 20억 명의 인구가 만성적 기아를 겪고 있으며 매년 약 5백만 명의 영 유아들이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 아이들의 먹을 권리, 교육 받을 권리를 함께 지켜주세요!올해 170여명의 학생들이 졸업! 후배들도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기를! 올해 국제위드봉사단은 탄자니아 카상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졸업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가난한 환경과 배고픔으로 학교를 다니기 어려웠던 아이들이 이제는 어엿한 고학년이 되어 졸업을 하게된 것입니다. 해피빈 모금을 시작한 이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후원자님들 덕분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의 후배도 계속해서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사랑의 릴레이를 이어주실 후원자님들을 기다립니다.(링크를 클릭하시면 해피빈 모금함으로 이동됩니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in 마다가스카르! [모금완료]
#1.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특별한 잔치가 열려요!마다가스카르에는 길거리에 울려 퍼지는 캐럴도,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도 볼 수 없습니다.하지만, 이 곳에서도 크리스마스는 역시나 설레는 날입니다. 위드 마다가스카르 지부 ‘마마센터’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벌써부터 시끌시끌합니다. 바로 ‘크리스마스 마을잔치’ 준비가 한창이기 때문입니다. 엄마들은 합창단을 만들어서 ‘오,해피데이’를 연습하고, 아이들은 햇볕 쨍쨍한 마마센터 마당에서 마다가스카르 전통 국민 춤인 ‘줌바’를 맹연습 중입니다.그래서 위드 마다가스카르 지부는 현지 마마와 아이들을 위해 한 가지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더 준비 중입니다. 바로 ‘시원한 크리스마스’입니다.1. 엄마와 아이들에게 그늘막과 의자가 있는 시원한 공간을 선물합니다 : 1,300,000원2.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마을잔치를 선물합니다 : 1,700,000원   - 마을노래자랑, 특별공연, 점심식사, 선물증정 300명 등3. 아이들을 위한 책을 100권 선물합니다 : 200,000원   - 마다가스카르 현지어인 말라가시어 책이 어린이 도서관에 필요합니다. 4. 마마센터 150 가족에게 사진을 찍어주고, 액자에 넣어 선물합니다 : 300,000원
[마다가스카르] 마마은행 문을 열었습니다! 얘들아, 학교 가자!
                                                                                        -  마다가스카르 지부 이야기 _글. 장준호 지부장-                                  Don't cry because it's over Smile because it happened                                                                       - Dr. Seuss -우리는 마마은행을 열어서 내년 2016년도 학자금을 함께 모으기로 했습니다. 등록금 시즌인 매년 9월에더 이상 근심하지 않기 위해 1년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은행 계좌를 열기가 불가능하고경조사, 독립기념일(6월), 성탄절과 신년(12월)이면 돈을 쓰는 문화라 여간 모으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마마은행은 일종의 학자금 은행으로 절반은 엄마들이 절반은 마마센터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그 50%의 돈을 내기 위해 엄마들은 처음 등록비(500AR)를 내고 매달 마마은행에 1000AR(400원정도)를 저축합니다. 이렇게 1년 동안 12,500AR 모이면 나머지 절반 비용은 마마센터에서 장학금 모금 활동을 해서 내년 9월 해당 공립학교에 찾아가서 등록금을 완납하기로 했습니다. 매칭 펀드인 것입니다.함께 만들기를 시도합니다. 엄마들과 함께 만드는 그들 중심의 마마센터를 세우고자 합니다.9월 23일, 수요일.공립초등학교 두 곳(Faralaza, Tanjonbava)을 방문, 우리 마마들과 함께 58명의 아이들 신학기 등록을 마쳤습니다. 얘들아 학교 가자!Our team visited two public schools and met 28 mothers. 58 children can attend school on coming 5 Oct 2015.교문도 없는 학교 문턱이 높게만 느껴지는 마다가스카르의 아이들..학교 가고 싶은 아이들의 신나는 등굣길, 함께 걸어 주세요!지금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서도 함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위드 아프리카 생명의 빵' 우리도 함께 만들어요!_대전지족고등학교 학생들의 후원 약정식 현장!
  - 지족고등학교 학생들, 위드 학교급식프로젝트 '아프리카생명의 빵' 후원 약정 - 스마트폰 검색 한 번이면 지구 반대편에 있는 곳이라도 실시간 정보를 알 수 있는 편리한 세상...그러나 나와 관계가 없는 정보들은 실시간으로 밀려나기도 하는 세상입니다.특히 매일매일 학업과 진로, 미래에 관한 고민과 도전을 마주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지구촌 이웃들의 이야기는 어쩌면 자신과 관계가 없는 것처럼 여겨질지 모릅니다.                                                                                         (사진_탄자니아 카상가 초등학교 아이들)글을 쓰고 있는 위드 홈피지기도 학창시절엔 떡볶이 1인분 더 사먹기 바빴던 것 같아요.그런데 아프리카의 이름도 모르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후원에 동참하겠다고 나선 학생들이 있습니다.바로 대전의 지족고등학교 2학년 2반 학생들과 동아리 '위드' 학생들입니다.(사진_ 아프리카 생명의 빵 약정서를 들고, 지족고등학교 2학년 2반 학생들과 함께)27명의 학생들은 탄자니아 빈곤결손가정 어린이를 위한 학교급식프로젝트인 '아프리카 생명의 빵'을 후원하기로 약속하면서 함께 손가락 도장을 꾹꾹 찍어 나무 약정서를 완성하였습니다!(사진_'아프리카 생명의 빵' 약정서를 들고, 지족고등학교 동아리'위드'학생들과 함께)매달 학생들이 후원한 금액은 탄자니아 카상가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 중, 가정환경의 어려움으로 급식비를 내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사진_학생들의 손가락 도장을 찍은 '아프리카 생명의 빵' 약정서)나무 약정서에 찍힌, 예쁜 손가락 도장들이 꼭 잘 익은 열매처럼 보입니다.앞으로 이 나무들에 계속해서 손가락 도장들이 찍혀져서 아프리카 땅의 어린이들의 꿈들도 잘익은 열매들로 맺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위드 역시 귀한 마음들을 잘 전달 하겠습니다.'아프리카 생명의 빵'을 후원하기로 약속해 주신 대전 지족고등학교 학생들과 임진묵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다가스카르 하이스쿨] 사무엘의 고민
                                                                 - 높은 학교의 문턱을 낮추고 만나는 매일 매일 신나는 학교! 하이(Hi)스쿨~ -    '사무엘, 우니수, 우니추',  웃음도..눈매도 똑같이 닮은 이 세명의 아이들은 한 남매입니다. 같은 학교에 함께 다니는 이 아이들은 방학이 끝날 날만 기다리면서도 한편으로 학교에 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빨래 도우미로 살아가는 지스트라 아줌마...이 남매의 엄마입니다. 손 빨래로 번 돈을 투자하여  빵을  만들고, 다시  빵 장수에게 넘겨주며 생활비를 마련하는 엄마가 쉴 틈 없이  일하지만 하루 1달러도 벌기 어려운 형편에  세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일은 마음처럼 쉽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방학이 끝나도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 합니다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 아이들로 북적거려야 할 학교이지만 모두가 학교에 갈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공립학교의 경우, 1년치의 학비와 학용품을 준비해서 내야 하는데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은 이 등록 시기를 놓쳐 학교를 다닐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한창 운동장에서 뛰어놀거나 교실에서 공부해야 할 아이들은 부모님을 따라 채석장에 가서 일을 하거나구걸을 하며 학교 갈 날만을 기다립니다. 1만 원이 없어서 1년을 기다리는 아이들 마다가스카르 아이들의 1년치 등록금(학용품도 구매하여 제출해야 함)은 5만아리(한화 약 25,000원)입니다. 생각보다 높지 않다고요? 그러나 하루에 1,000아리(한화 약 400원)을 벌어서 몇 명의 아이들을 홀로 키워야하는 이곳 엄마들에게는 교문도 없는 학교 문턱이 높게만 느껴집니다.등록 시기를 놓친 아이들은 다음 학기를 기다리지만 1년 후에도 학교에 가기는 어렵습니다. 경제적 문제도있지만, 학교 보호 밖에서 지낸 시간 동안 아이들의 꿈도 보호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1년의 학교등록 여부가 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말 그대로 '평생을 좌우하게 됩니다. 사무엘의 고민.. 우리.. 학교에 갈 수 있을까요? 25,000원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요? 소중한 사람과 한 끼 식사를 할 수도, 몇 권의 책을 살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은 금액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 아이의 1년치 등록금과 학용품이 됩니다. 꿈과 미래가 덤으로 생깁니다. 엄마들에게 든든한 힘이 됩니다. 하이스쿨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등굣길을 걷기 위해, 꿈들이 잘 커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말이죠.  또한 일회성으로 등록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하이스쿨 대상 가정이 자립적으로 학비를 마련하는데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엄마와 위드마다가스카르지부가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아이와 엄마의 소박한 소원은 큰 것이 아닙니다. 그저 아이들이 학교 종이 울리면 학교에 가고, 공부를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것..그것이 다 입니다. 아이들의 신나는 등굣길..그리고 매일 매일 만나는 명랑한 하이!스쿨 ~아이들과 함께 걸어 주세요!  '얘들아~ 학교 가자!'   [하이스쿨 후원안내] 후원계좌 : (국민)479001-01-164531 / 예금주 : (사)위드 후원1구좌 : 2만 5천원 후원안내 : (전화)02-322-2516 모금홍보팀 / (메일)with@iwith.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