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위드와 함께하는 이들의 좋은 변화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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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캠퍼스 모임] 세계를 품은 식품영양학과 대학생들의 모임 '아이쁜이'
[대학생 캠퍼스 모임]  세계를 품은 식품영양학과 대학생들의 모임“아이쁜이(IFNee)”‘아이쁜이’는 International Food and Nutrition ee(영어의 접미사 –ee)’라는 국제영양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모임으로, 저희는 ‘아이쁜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는 ‘몽골,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세 팀으로 진행하고 있고, 한 달에 두 번 정도 모임을 갖습니다. 현재 아홉 학교에서 오신 열 한 분의 학생들이 함께 있고주된 활동으로는 나라 조사, 보고서 작성, 문화체험, 서로의 삶 나눔이 있습니다.   <아이쁜이 몽골리아팀 선교사님과 몽골음식문화 탐방 후 카페 모임과 평소 모임>     <아이쁜이 마다가스카르팀 카페 마다가스카르에서 문화탐방 후 카페에서 모임> 기존에 했던 캠퍼스 모임과 조금 다른 면이 있다면,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스터디 형식에서 직접 조사해보고 체험해보는 형식으로 바뀌었답니다!특별히 SNS에 포스팅도 해서 이 모임에 관심 있는 많은 대학생들에게 잘 알아갈 수 있도록 알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탄자니아에서 오신 식품영양학과관련 직종의 국제개발협력 관련 업무를 하시는 현지인과 만나 탄자니아의 문화에 대해 나누고 교제하는 알찬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저희가 준비하고 기다리는 만큼 더 많은 학생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그리고 직장부모임, 북한중보기도모임 등 다양한 여러 모임이 진행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연락주시길 바랍니다.문의: 02-322-4630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ellowindow52?fref=ts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ngn_52/ 
[캄보디아] 밀플러스 맘&키즈 사업 모니터링
2017 캄보디아 밀플러스 맘&키즈 사업 모니터링위드 캄보디아지부에서 캄보디아 쿰땅샤 지역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3년간 진행하는 '밀플러스 맘&키즈'사업의 2017년도 중간 모니터링을 2017. 4. 16 ~ 22 까지 진행하였습니다. 곽미란 위드 본부장과 김인송 국제사업팀 총무가 다녀왔으며 2017년도 사업의 주요내용인 현지식영양보충식 생산공장 건축과 식수 및 정수시스템 개발관련 세부계획, 현지답사, 이해관계자 미팅 등 지금까지의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 진행할 내용들도 협의하고 돌아왔습니다.      쿰땅샤 지역이 포함되어있는 Operational District 소장님과             쿰땅샤 지역 면장님과 영양보충식 생산공장에 대한 회의를         만남 후 단체 사진                                                                   진행하고있다.밀플러스 맘&키즈 프로젝트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현지작물을 이용한 영양보충식 공급입니다. 이를 위해 위드 캄보디아지부는 17개 마을을 포함하고 있는 쿰땅샤 지역의 면사무소 부지 내에 영양보충식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 건축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쿰땅샤 지역이 속해있는 지역의 *Operational District와 쿰땅샤 면사무소, 위드 캄보디아의 3자간 계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3자간 계약은 영양보충식 공장건축 뿐만 아니라 '밀플러스 맘&키즈' 사업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 3개 기관의 책무성을 확인하고 장기적인 출고전략을 준비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 Operational District? : 캄보디아의 보건행정 단위이며 우리나라로 치면 ‘군'단위마다 1개의 OD가 존재한다.                  영양보충식 공장이 건출될 쿰땅샤 면사무소 부지                                  면장님과 영양보충식 공장의 위치에대해 논의중이다.   영양보충식 공장은 세밀한 도면 작업과 필요 기기 구입 및 세팅, 전기관련 공사 등을 진행하여 7월 말 경 완공될 예정에 있습니다. 면사무소 부지에 있는 작은 우물의 수질을 검사하고 있다.                                         비가 와서 물이 고여있는 면사무소 앞 부지.검사결과 짠맛이 많아 식수로는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이곳에  땅을  파  저수지를  만들고  앞쪽으로                                                                                                                                                                       정수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드림백캠페인] Let's Dream with <아이드림!>
*pc 버전으로 보시길 추천합니다.드림백캠페인 시그니처 문구인, I Dream(아이드림)은 이 세상의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어가는 주인공이자, 지구마을의 일원으로서의 역할과 권리를 가진 주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이 2012년부터 지금까지 4천여 개의 드림백을 함께 만들었고,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등지의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이야”   좌) 오병이어선교회 대구 지부 회원들이 함께 만든 드림백 우) 대구 지부 윤소연 지부장과 김부건 회원님  “다양한 주제가 있는 재밌는 나눔”  똑같은 모양, 똑같은 글자가 적혀있는 에코백이지만, 어떤 그림 도구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가방이 탄생합니다. 마치 지구마을의 모습처럼 색색다양하지요.다른 나라에 얼굴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정성껏 만든 드림백, 완성된 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누구나 뿌듯함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요. 사진) 광주남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찾아 환경에 대해 배우고, 아이들이 직접 드림백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백, 드림백으로 변신”  드림백캠페인은 다양한 주제의 나눔 교육과 함께 진행됩니다. 5월에는 을지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들과 광주광역시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한 700여 명의 부모님과 어린이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어떤 환경적인 위기에 처해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소중한 자원을 지킬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가방을 만드는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사진) 을지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완성한 드림백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많은 어린이들은 학교에 갈 때, 비닐봉지에 필기도구를 넣어 가거나 손에 들고 갑니다. 한 끼 식사도 어려운 가정형편에 제대로 된 가방을 사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쉽게 찢어지고, 버려지는 비닐봉지 대신 색색깔 예쁘게 만들어진 가방이 아이들의 등하교 길에 함께합니다. 환경까지 생각하는 드림백! 함께 많이 만들어 주세요.“꿈을 찾아가는 한국 친구들과 지구마을 친구들”부천 도원초등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꿈의 길을 찾는 진로체험 한 마당을 열었습니다. 학생들과 학부모, 다양한 단체들이 참여해서 부스를 운영하고, 직업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올해가 2회째입니다. 위드는 NGO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간접적으로 세계 곳곳에서 지구촌 이웃들을 돕고,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중 하나가 드림백 캠페인으로, 많은 학생들이 2인, 3인으로 한 팀이 되어 가방을 완성하고 해외 친구들을 응원했습니다. 사진) 위드 부스에 방문한 도원초등학교 학생들      날마다 자라가며 꿈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지구마을 친구들, 한국에 있는 우리도 응원하고 함께할 수 있습니다. 드림백 캠페인, 우리 함께할까요?     > 드림백 참여 : 단체 1개 5,000원 / 개인 1개 12,000원) > 단체/개인 참여방법 : 홈페이지(www.iwith.or.kr) 또는 이메일(with@iwith.or.kr),     전화(02-322-2516)으로 신청하면 담당자와 소통 후 드림백 발송 > 나눔교육 신청(드림백 신청 시 요청
[몽골] '몽골 학교 급식 법제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위드, 몽골 교육문화과학체육부, 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 산업기술대학 공동주최'몽골학교급식 법제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지난 4월 12일 몽골 교육문화과학체육부, 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교 산업기술대학과 (사)위드는 몽골의 '학교 급식 법제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세미나는 정부청사 공청회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몽골 국회의원, 사회정책 교육문화과학 상임위원회 엥흐-암갈란 위원장, 몽골 과기대 산업기술대학의 토야체첵 학장, 위드 몽골지부 박경희 지부장의 개회사로 시작하였습니다. 몽골의 여성 국회의원, 교육부 국장 및 보건부 장관 외 정부 관계자, 몽골 과기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몽골영양개선연구소 (위드와 몽골과학기술대학교 합작 연구소, Mongolia Center for Improvement of Nutrition)의 연구원 외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 세미나 개회사 (왼: 토야체체그 학장, 오: 박경희 지부장)                                                                                                             > 세미나 강연중 (왼: 푸제자브 교수, 오: 조혜영 박사)몽골은 빵과 유제품을 제공하는 ‘점심 간식’에서 2006년부터 위드와 몽골 교육부가 협정을 맺고 울란바타르시 58번 학교를 첫 번째 시범학교로  하여 아르항가이 2번 학교, 볼강 아이막 다신질링솜 기숙사형 학교에 이르기까지 11년 동안 직접 조리한 위생적이고 균형적인 음식이 나가는  ‘점심 급식’을 실시해 왔습니다. 현재 몽골 학교급식 현황을 돌아보며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학교급식관리를 위해 학교급식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추진하기 위하여 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본 세미나에서는 몽골 과기대 산업기술대학 부학장 푸제자브 교수가 몽골 학교급식의 현황에 대해 발표하였고, 한국에서 전직 교육부학교급식 정책 사무관직으로 근무하였던 조혜영 박사님을 초청하여 한국 학교급식의 발전과정 및 법제화, 추진체계, 학교급식 현황 및 효과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 박사님의 강연을 통해 한국의 학교급식 발전과정을 돌아보며 한국의 학교급식 효과와 함께 정책적으로 잘한점과 아쉬운 점 또한 나눔으로써 한국의 경험을 바탕으로 몽골 정부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몽골의 상황에 맞게 학교급식법을제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이 진행되어 몽골의 학교급식 법제화를 위해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몽골의 국민 건강 및 사회 문제들 속에서 아이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적절한 급식 제공, 교육, 급식체계를 통합하고 관련된연구를 수행하여 법적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본 세미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몽골에 맞는 학교 급식법이 제정됭어 몽골의 모든 아이들이 따뜻하고 영양적으로 균형있고 위생적으로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받기를 기대합니다.   -----------------------------------------------------------------------------------------(사)위드는 보건영양전문 NGO단체이며, 현재 몽골 국민의 건강증진과 바른 식생활을 위한 기초사업인 학교급식 시범사업(울란바타르 58번 학교, 아르항가이 2번학교, 볼강 아이막 다신질링솜 기숙사형 학교)을 진행하여 이양하였다. 코이카 지원사업인 만성질환 예방사업 및 보건영양교육 시범사업으로 성근하이르구 주 보건소 영양교육센터, 바양호쇼 중 보건소와 자르갈을지 소보건소에 영양교육실을 운영하여 이양하였다. 또한 입원환자의 만성질환 관리와 영양치료를 위해 항올 병원 급식 시범사업을 운영하여 이양하였고 영양전문 인재양성, 영양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 내 영양연구 실습실을 운영하고 있다.
[드림백 캠페인] 4월에도 드림드림^^
[※ 모바일에서는 포스팅이 깨질 수 있으니 pc 버전으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주변 풍경들이 초록으로 물들고, 차가운 공기도 따뜻하게 달라지기 시작했던 4월에도 곳곳에서 드림드림, 캠페인이 이어졌습니다^^[1] 광주광역시 남구 어린이급식 관리지원센터 '상어가족이야기'_ [다 어디서 온 거야?] 아이들이 건강하고 깨끗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어린이 급식 관리지원센터 선생님들이 드림백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환경>을 주제로 진행된 나눔교육은 어린이 급식 관리지원센터에서 진행하게 될 드림백 캠페인과 함께 유아들에게 좀 더 쉽고 친밀하게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깨끗한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기 위한 과정으로 꾸며졌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핫한 상어가족송으로 '아이스 브레이킹~~♪' 나중에 직접 아이들을 만나야 할 선생님들, 상어가족 이야기를 실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처럼 가정해 보았는데요?우리 선생님들, 어린이 될 준비가 되셨나요?   "네~!" 직접 분리수거 체험도 해보고~  깨끗한 물 찾기 게임도 ~~~몰입!  이렇게 진지한 물 찾기라닛  그리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드림백 만들기~~ 막상 처음에는 펜을 들기를 망설였던 선생님들은, 곧 색색깔로 드림백을 완성해 갔습니다. "I LOVE YOU~~♥ 사랑해!" 드림백에 적어보는 메시지~   예쁘게 그려진 마음들, 잘 전달하겠습니다^^  ** 광주 남구 어린이 급식 관리 지원센터는 6월부터 700여 명을 대상으로 드림백 캠페인과 환경 관련 교육을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즐겁게 참여해주신 광주지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2] 서진지역아동센터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어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마포구에서 아름드리 공동체를 만들어온 서진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좋은 추억도 남기고,  나눔을 실천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김숙희 선생님께서 드림백 캠페인에 신청하셨습니다. 새로운 사람(!)의 등장에 궁금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반겨준 아이들^^ "안녕, 얘들아!" 오늘의 주제는  햄버거!? 햄버거를 모두 좋아한다는 아이들, 그렇다면 우리에게 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알고 있나요? 돈을 내면 사먹을 수 있는 간편하고 맛있는 음식이지만,  햄버거를 만들기까지 많은 소들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 많은 목초지가 필요하답니다.  그렇게  작은 햄버거도 많은 연결고리가 있듯이, 우리도 한 사람 한 사람 연결되어 있어서  서로 소중하게 생각하고, 보호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렇게 나눔교육을 마치고,  우리의 손으로 직접 지구촌 반대편에 살고 있는 친구들에게 선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장난스런 분위기는 어느 새 진지해지고, 선물 받을 친구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꾸미는 아이들. "선생님, 탄자니아 국기 어떻게 그려요?" "아프리카 친구들도 만화 좋아해요?" 완성된 드림백을 매보기도 하고, 사진도 찍어봅니다. 집에 가져가 자랑해보고 싶은 친구들도 있었지만, 드림백을 기부해준 친구들^^ 고맙습니다!  친구들의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이 되어 전달될 거에요~ ♪   -----------------------------------------------------------------------------------------------------------------------------  <드림백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학교, 단체의 경우 나눔교육을 함께 신청하시면, 강사님이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는 세계시민교육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드림백은 1인 5,000원, 교육은 무료입니다).<완성된>드림백은 아프리카(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동남아시아 등지의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전달됩니다. *봉사활동확인증이 필요할 경우 1365 봉사페이지에 가입되어 있는 가입자 모두 1~2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증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