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위드와 함께하는 이들의 좋은 변화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Total 372
페이지 64 /75
푸른 꿈을 심는 드림스쿨을 소개합니다!
#1. 학교 종이 땡땡땡, 수업 종이 울리지 않는 교실한창 수업이 시작되어야 할 초등학교 교실.아이들의 재잘거림은 계속되지만 선생님은 나타날 줄 모릅니다.1970년 대 후반 [킬링필드]라 불리는 지식인들을 대상으로 한 대학살이 일어난 후, 여전히 캄보디아의 교실엔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칠 선생님은 부족하고, 배우고 싶은 학생들은 많은, 불균형 현상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언제 오시니?" 아이에게 물으니,선생님이 오고 싶을 때 오거나, 아예 안 오거나 한다고 했습니다.자전거를 타고 먼 길을 달려온 아이들은 이렇게 종종 허탕을 치곤 합니다.#2. 보충 수업비 270원이 없어서 공장으로 향하는 아이들캄보디아는 주 수업 보다 보충수업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도가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상급학급으로 진급할 수 있는 교육과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보충수업은 필수입니다.그러나 가난한 가정의 자녀인 경우 매회, 1천리엘(약270원)이 없어서 수업을 못 받고 자연히 상위 학년으로의 진급을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경찰관, 의사, 선생님, 축구선수를 꿈꾸던 학생들은배움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어린나이부터 돈을 벌기 위해 일하러 나갑니다.#3. 선생님, 저희 좀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요?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가 위드 캄보디아 지부를 찾아왔습니다.일하는 엄마 대신 동생들을 돌보고, 집안 일을 돕는 친구였는데 방과후 수업에서 컴퓨터를 배우고 싶다는 것입니다. 한 고등학생 아이는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찾아왔습니다.초등학생들이 방과후 멜로디언 수업을 듣는 것을 보며 배우고 싶은 마음을 품었던 것입니다.가난하다고 배우고 싶은 것이 없는 것도, 꿈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오히려 넉넉하고, 여유있는 아이들보다 그 열망이 더 큽니다.이 아이들의 눈을 마주하고 있으면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습니다.무엇이라도 더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그래서 위드 캄보디아 지부는 '드림스쿨'을 시작했습니다.#4. 마음 껏 배우고, 마음 껏 뛰놀아도 괜찮은 진짜 '드림스쿨'을 꿈꿉니다.* 2008년부터 2014년 12월까지 위드 캄보디아 지부는 한국어 교실, 컴퓨터 교실,영어교실, 피아노교실 등을 단계별로 소규모 시범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가정의 생계를 위해 부모가 모두 일하는 저소득층 아이들의 경우,방과 후에 돌봐 줄 사람이 없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은데 방과후 수업을 시작한 후 체계적인 교육과 안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것은 더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할 기회를을 열어주는 것입니다.그러나 지부는 단 3대의 컴퓨터로 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따, 때문에 학생들의 수에 비해 컴퓨터 수가 턱없이 부족할 뿐 아니라 노후하여 그나마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이제 더이상 배움에 목말라 찾아온 아이들이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지 않기를 바랍니다.#5. 푸른꿈을 심으면 어떤 좋은 열매들이 맺힐까요?위드 캄보디아 지부가 있는 지역에는 초등학생 약1,400명, 중고등학생 약1,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들 다수가 저소득층 자녀이고 외국어 교육과 경제적, 사회적 여건으로 인해고등교육의 기회를 포기하고 있습니다.이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부모님들이 자녀교육으로 좌절하지 않도록방과후 수업(영어,수학,물리,화학 등의 보충수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업을 지원하고,드림스쿨은 배운 것을 다시 나눌 수 있는 장이 되어 지역사회의 선순환을 일으킬 것입니다.언니 오빠들 덕분에 한글도 떼고 더하기 빼기도 배웠던 우리의 어린시절처럼 말입니다.예쁜 꿈을 좋은 땅에 심으면 분명 좋은 열매들이 맺힐 것입니다.처음엔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지만 말이죠.더불어 반드시 따뜻한 햇볕도 촉촉한 물도 필요합니다.여러분이 드림스쿨의 좋은 멘토가 되어 주세요,햇볕과 물이 되어 주세요. 함께 좋은 열매들을 맺는 데 동참해 주세요!
[위드 탄자니아] 카상가 초등학교의 점심시간 스케치!
'우와 점심시간이다!!'(카상가 초등학교 아이들)학교급식이 당연한 우리 세대...그러나 여전히 세계 곳곳, 많은 나라의 아이들에게는 낯선 일입니다.(차례 차례 줄 서서 급식을 기다리는 유치원 아이들)탄자니아 카상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도  학교급식은 먼나라 이야기였지요.그래서 시작된 탄자니아 카상카 초등학교 급식..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각 반별로 학생들이 배식하고 있다)올해 초에는, 700인분 이상의 급식을 한 번에 제공할 수 있도록아궁이 3개에서 5개로 솥을 더 만들었고,빵 급식에서 현지식 급식으로 식단을 개선하였습니다.소정의 급식비를 받고 있지만 그마저도 부담하기 어려운 가정의 친구들이 있습니다.이 아이들에게는 무료로 학교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학교가 쉬는 토요일에도 식사를 할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급식은 쉬지 않습니다.(아이들이 교실과 야외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아 급식을 먹고 있다)처음에는 위드 탄자니아의 사업으로 시작했지만앞으로는 카상가 초등학교의, 현지인에 의한건강한 자립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카메라 앞으로 모여든 아이들)카상가 초등학교의 점심시간 풍경..장난끼 가득한 아이들은 짖궃은 표정으로 저마다의 식판을 들고 카메라 앞에 모여듭니다.(장난끼 가득한 표정으로 찰칵!)'맛있어요?' 하고 물으면단체로,  '맛있어요~!' 하며 외쳐옵니다^^(방금 받은 급식을 들고!)아이들의 따끈따끈, 맛있는 급식이야기는 계속됩니다~!이 설레는 점심시간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___*
[뉴스] 탄자니아 친구들 꿈을 응원합니다!
“탄자니아 친구들 꿈 응원합니다”최종수정 2016.05.30 07:06 기사입력 2016.05.30 07:06마포구,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드림백 만들기’ 사업 추진... 망원초 학생들과 함께 드림백 만들어 6월 말 탄자니아 전달 예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NGO자원봉사공모사업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드림백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드림백 캠페인’이란 ‘꿈을 담은 백’이라는 의미를 가진 가방으로 저개발국가 어린이들에게 위생용품과 학용품 등을 넣은 가방을 직접 만들거나 후원하여 해외사업장을 통해 보내주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주로 아프리카나 아시아 저개발 국가에 있는 빈곤 가정 아이들에게 보내지며 긴급한 재난을 당한 지역의 아이들에게도 전달되는 사업이다.구는 NGO·NPO(비영리단체) 기관 및 지역의 풀뿌리 단체와 협업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NGO 자원봉사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공모사업은 참신한 자원봉사 계획을 제출단 단체를 선정해 지원하는 하는 사업으로 사단법인 위드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드림백 만들기’ 계획을 통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지난 17일 망원초등학교 4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드림백 캠페인이 진행됐다. 아이들은 나눔교육영상을 시청, 상황체험활동을 통해 가난을 직접 체험해 보기도 했다. 또 아이들은 드림백 캠페인 배경 설명을 듣고 다양한 미술도구를 활용해 직접 만든 드림백에 기부하고 싶은 물건을 넣고 영문편지를 작성하는 등 작지만 의미 있는 드림백 키트를 완성했다.뿐 아니라 완성한 드림백을 들고 자신의 작은 봉사가 어떤 친구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지 연신 웃음을 지으며 아프리카 탄자니아 친구들에게 보낼 영상을 촬영했다.완성된 드림백은 총 90여개로 5·6학년 학생들이 만드는 드림백을 포함해 총 150여개를 6월 말 위드 해외지부를 통해 탄자니아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마포의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에게 이런 뜻 깊은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바른 인성을 다지는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경e]
[위드 몽골 지부] 항올병원 내 ‘영양상담 및 교육실’ 개장
사단법인 위드 "몽골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 사업"으로 항올병원 내 ‘영양상담 및 교육실’ 개장 (사)위드는 지난 4월 26일 코이카(KOICA) 일부 지원사업인  ‘몽골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양양교육 사업’에 대하여 항올병원 내에 영양상담 및 교육실을 개장하였다. (사) 위드는 지난 2013년 몽골 최초로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의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영양치료를 지원하여 항올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항올병원에 병원급식 시범사업을 개장한 바 있다. 이번 개장식에는 (사)위드 이사장, 울란바타르시 보건국 관계자, 항올구 부구청장, 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교  산업기술단과대 학장을 비롯한 보건 담당자, 보건의료와 식품영양분야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사진>영양상담 및 교육실 개장 리본 컷팅식 2013년 항올병원에 병원급식 시범사업을 개장한 이후 지금까지 (사)위드는 몽골영양개선연구소와 항올병원과 함께 협력하여 꾸준히 환자들에게 품질 향상된 치료식을 제공하고 영양교육을 진행하는 등 영양치료서비스를 통하여 입원환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힘써왔다.“영양상담 및 교육실”은 체지방 측정기, 혈압기, 혈당측정기, 리피드 프로 등의 기기 및 다양한 영양교육자료를 완비하여 환자들에게 보다 질 높은 영양상담과 교육을 제공하고 환자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사진>영양상담실 현판식 <사진> 영양상담실 <사진> 영양상담 및 교육실 개장 단체사진본 사업을 통해 항올병원 입원환자들의 영양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실질적으로도 항올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 및 치료, 건강증진과 몽골의 임상영양치료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사)위드는 보건영양전문NGO단체이며, 현재 몽골 국민의 건강증진과 바른 식생활을 위한 기초사업인 학교급식 시범사업(울란바타르 58번학교, 아르항가이 2번학교, 볼강 아이막 다신질링솜 기숙사형 학교)을 진행하여 이양하였다. 코이카 지원사업인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 시범사업으로 성근하이르구 주 보건소에 영양교육센터를 운영하여 이양하였고, 영양전문 인재양성, 영양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몽골국립과학 기술대학교 내에 영양연구실습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근하이르구 바양호쇼 중보건소와 자르갈을지 소보건소에 영양교육실과 입원환자의 만성질환 관리와 영양치료를 위해 항올 병원급식 시범사업 운영하고 있다. 
사단법인 위드, 바양호쇼 중보건소, 자르갈을지 소보건소 ‘영양교육실’ 이양식 개최
사단법인 위드, 바양호쇼 중보건소, 자르갈을지 소보건소 ‘영양교육실’ 이양식 개최     (사)위드는 지난 4월 25일 코이카 일부 지원사업인 ‘몽골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 개장하여 운영해왔던 바양호쇼 중보건소와 자르갈을지 소보건소 영양교육실 운영에 대한 이양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 날 (사)위드 이사장, 울란바타르시 보건국 관계자, 성근하이르구 보건소 소장과 공중보건 팀장, 바양호쇼 중보건소 소장, 자르갈을지 소보건소 소장, 몽골 과학기술대학교 산업기술단과대학 학장, 코이카 ODA전문가,NGO협의회 코디네이터를 비롯한 보건의료 및 영양 분야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사진> ‘영양교육실’ 이양식 개최식에 내빈 참여 위드는 몽골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2011년 울란바타르 내 9개 구 중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하고 인구가 많은 성근하이르구를 선정하였고 주보건소 내에 영양교육센터를 개장하여 개인별 영양상태 진단, 영양상담과 더불어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에 대한 집단교실을 시범 운영하였으며 2014년 이양한 바 있습니다.  이양 후에도 위드와 몽골영양개선연구소는 보건관계자 교육과 자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으며 현재까지 자립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성근하이르구 주보건소 영양교육센터로 내소하기 어려운 지역에 있는 주민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하여 성근하이르구에 있는 3개의 중보건소 중 바양호쇼 중보건소와 32개의 소보건소 중 자르갈을지 소보건소가 선정되어 영양교육실을 개장하였습니다. 두 영양교육실은 개인별 영양상태 진단, 영양상담, 만성질환에 대한 집단 교실뿐만 아니라 영유아부터 노인기까지 생애주기에 맞춰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직장인과 학생, 군인 등 영양교육에 있어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방문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성근하이르구 주보건소 영양사가 개장 이후부터 지금까지 영양진단과 영양교육을 받은 수혜자들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결과 보고하고 있다.  본 이양식에서 영양사가 개장 이후부터 지금까지 영양진단과 영양교육을 받은 수혜자들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결과 보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영양교육실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사진>성진하이르구 주보건소가 (사)위드에게 감사패를 전달 하고 있다. 성근하이르구 주보건소는 (사)위드에게 성근하이르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것에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기도하였습니다. 본 이양식으로 바양호쇼 중보건소와 자르갈을지 소보건소 영양교육실이 자립적으로 운영 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위드는 보건영양전문NGO단체이며, 현재 몽골 국민의 건강증진과 바른 식생활을 위한 기초사업인 학교급식 시범사업(울란바타르 58번학교, 아르항가이 2번학교, 볼강 아이막 다신질링솜 기숙사형 학교)을 진행하여 이양하였다.코이카 지원사업인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 시범사업으로 성근하이르구 주 보건소에 영양교육센터를 운영하여 이양하였고,영양전문 인재양성, 영양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몽골국립과학 기술대학교 내에 영양연구실습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근하이르구 바양호쇼 중보건소와 자르갈을지 소보건소에 영양교육실과 입원환자의 만성질환 관리와 영양치료를 위해 항올 병원급식 시범사업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