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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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사단법인 위드, 항올병원 병원급식 및 영양상담교육실 이양식 개최
항올병원 병원급식 및 영양상담교육실 이양식 개최 (사)위드는 지난 2016년 10월 17일 코이카 일부 지원사업인 ‘몽골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사업’의 일환으로 2013년 항올병원 내에 병원급식 시범사업을 시작하여 영양치료서비스를 위한 시설 및 운영에 대한 이양식을 가졌습니다. 이 날 (사)위드 이사장, 전략연구 팀장, 업무지원 팀장, (사)위드 몽골지부 지부장, 울란바타르시 보건국 관계자, 항올병원 병원장, 코이카 ODA 전문가, NGO협의회 코디네이터를 비롯한 병원관계자 및 영양분야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사)위드는 2013년 몽골 최초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의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영양치료하기 위해 항올병원에 병원급식 시범사업을 개장하여 품질 향상된 치료식을 제공하기 위하여 조리시설 개보수 및 기자재 지원하였고 영양교육을 진행하였으며, 2016년에는 영양상담교육실을 개장하여 보다 질 높은 영양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병원급식 시범사업 개장 이후 3년 간 42만 8천 여명의 환자에게 품질 향상된 급식을 제공하였고, 총 89회 영양교육을 진행하여 1,800 여명이 교육 받았으며 800 여명이 영양 상담을 받았고 외부 교육으로 370 여명이 영양교육을 받았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 심혈관질환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영양사가 팀이 되어 교육을 진행하였고 지금까지 23회 진행되었으며 310 여명이 이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본 이양식에서는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 사업’으로 품질 향상을 위해 개발한 치료식과 효과적인 영양 상담 및 교육을 위해 제작한 몽골 음식 모형 및 교육자료를 전시하고 지금까지의 사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이 사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울란바타르시 보건국에서는 코이카, (사)위드, 과기대에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양 이후에도 병원급식과 영양상담 및 교육이 자립적으로 운영되고 이 시범사업을 토대로 다른 지역 병원에도 확대되어 몽골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사)위드는 보건영양전문NGO단체이며, 현재 몽골 국민의 건강증진과 바른 식생활을 위한 기초사업인 학교급식 시범사업(울란바타르 58번학교, 아르항가이 2번학교, 볼강 아이막 다신질링솜 기숙사형 학교)을 진행하여 이양하였다. 코이카 지원사업인 만성질환 예방 및 보건영양교육 시범사업으로 성근하이르구 주 보건소에 영양교육센터를 운영하여 이양하였고, 영양전문 인재양성, 영양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몽골국립과학 기술대학교 내에 영양연구실습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근하이르구 바양호쇼 중보건소와 자르갈을지 소보건소에 영양교육실과 입원환자의 만성질환 관리와 영양치료를 위해 항올 병원급식 시범사업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 ‘2016 NGO 자원봉사박람회&공익바자회’ 개최
마포구 ‘2016 NGO 자원봉사박람회&공익바자회’ 개최[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4일 오전 11시부터 마포구청 앞 광장 일대에서 지역내 비영리단체(NGO·NPO)와 자원봉사관련단체 등 37개 단체와 함께하는 ‘2016 NGO 자원봉사박람회&공익바자회’를 개최한다.  NGO란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약자로 자발적으로 결성돼 영리를 추구하지 않고 정부로부터 독립적이며 공익을 위해 활동하는 조직을 뜻한다.마포구에는 약 280여개 비영리단체가 입주해 있다. 이날 열리는 NGO 자원봉사박람회&공익바자회는 이런 NGO 단체의 주요 사업을 널리 알리고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마포의 공익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확대·다양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는 ‘브라보 자원봉사! 브라보 마포!’라는 주제로 지역내 35개 NGO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약 100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갈수록 높아지는 재난에 대한 관심을 도모하고 환경 보전 의식 및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자원봉사로 만드는 The 안전한·The 희망찬 마포!’로 슬로건을 정하고 재난과 환경 및 안전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메인 부스로 운영할 계획이다. 메인 부스인 ‘The 안전한 마포를 위한 재난 대비·환경 살리기 마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공익희생자지원센터/나눔세상 휴먼플러스 및 초록교육연대에서 맡아 진행한다. 지난해 열린 자원봉사 박람회 가상재난체험과 더불어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사진 전시 및 친환경 허브화분 만들기 뿐 아니라 재활용품을 이용한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박람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재난 대비 행동요령과 환경 의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메인부스와 더불어 체험활동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희망찬 마포를 위한 나눔공간에서는 ▲한글필통 만들기 ▲어르신 장수사진 및 증명사진 촬영 ▲시각장애인 인식개선 체험 ▲가훈쓰기 ▲해외입양인과 대한민국의 연결고리 알리기 등 (사)한글산업진흥원, 양원지역봉사회, (사)해외입양인연대, 바른댓글 실천연대 등 18개 부스와 함께 운영된다.또 (사)위드와 함께 ‘기프트 데이 런치’를 필두로 총 7개 단체가 참여하는 공익바자회를 통해 탄자니아 어린이들의 급식 지원을 위한 바자회를 연다. 각종 의류와 학용품, 생필품 등을 후원받은 물품과 발효식품 등 생산물품을 판매해 단체 운영자금으로 활용해 나눔 실천은 물론 NGO 자립 역량 강화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이외도 마포구청 1층 내부에서는 아프리카학생회, 쇼나갤러리, 여행학교, 세이프어스드론 등 아프리카와 제3세계 관련 11개 단체가 참여해 아프리카 영화 상영과 아프리카 용품 전시, 드론 체험 등 작년 박람회에 이어 평소 접하기 힘든 아프리카 체험 부스의 문을 연다.구는 박람회가 열리는 구청 앞 광장에 NGO 및 자원봉사관련단체를 응원할 수 있는 응원존과 박람회를 찾는 사람들의 손으로 직접 조금씩 완성해 나가는 벽화 공간을 마련해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공익을 위해 힘쓰는 비영리단체 발전을 위해서는 열심히 활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과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박람회가 참여하는 많은 분들에게 NGO에 대해 조금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기프트런치데이] 마포구, 봉사단체 NGO 자원봉사 박람회 개최
(서울=국제뉴스) 민미숙 기자 = 마포구는 오는 4일 오전 11시부터 구청 앞 광장 일대에서 지역 내 비영리단체(NGO·NPO)와 자원봉사관련단체 등 37개 단체와 함께하는‘2016 NGO 자원봉사박람회&공익바자회’를 개최한다.NGO 단체의 주요사업을 널리 알리고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마포의 공익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확대·다양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재난에 대한 관심을 도모하고, 환경 보전·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자원봉사로 만드는 The 안전한·The 희망찬 마포!’로 슬로건을 정해 재난·환경·안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메인 부스로 운영한다.또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사진 전시 및 친환경 허브화분 만들기 뿐만 아니라 재활용품을 이용한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박람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재난 대비 행동요령과 환경 의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더불어 나눔공간에서는 한글필통 만들기, 노인 장수사진 및 증명사진 촬영 등 18개 부스와 함께 운영되고, 위드와 함께 ‘기프트 데이 런치’를 필두로 총 7개 단체가 참여하는 공익바자회를 통해 탄자니아 어린이들의 급식 지원을 위한 바자회를 연다.아울러 각종 의류와 학용품, 생필품 등을 후원받은 물품과 발효식품 등 생산물품을 판매해 단체 운영자금으로 활용해 나눔 실천은 물론 NGO 자립 역량 강화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이 외에도 구청 1층 내부에서는 아프리카학생회 등 아프리카와 제3세계 관련 11개 단체가 참여해 아프리카 영화 상영과 아프리카 용품 전시, 드론 체험 등 작년 박람회에 이어 평소 접하기 힘든 아프리카 체험 부스의 문을 연다.박홍섭 구청장은 "공익을 위해 힘쓰는 비영리단체의 발전을 위해서는 열심히 활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과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박람회가 참여하는 많은 분들에게 NGO에 대해 조금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