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위드와 함께하는 이들의 좋은 변화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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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사업지역 탐방
 탄자니아 사업지역 탐방 2011년, 학교급식으로 시작된 위드 탄자니아 지부에서는 또 다른 사업을 꿈꾸며 2018년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7박8일 동안 키고마, 음베야 라는 두 지역을 방문하였습니다. ▪ Morogoro 현 사업지역▪ Kigoma 방문지역▪ Mbeya 방문지역1) Kigoma 탄자니아 면적은 남한의 9.7배로 현 사업지역인 Morogoro에서 Kigoma까지 약 1,055km로 17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Kigoma는 위쪽으로 부룬디와 Tanganika 호수를 사이에 두고 콩고민주공화국과 맞닿아 있습니다. 첫 번째로 방문했던 USAID Boresha Afya_Kigoma field office에서는 탄자니아 어린이, 청소년, 여성의 통합적 보건서비스를  통한 건강증진을 위하여 정부, 타 기관과 네트워킹하며 사업을 계획, 청소년 그룹 보건서비스 등을 위한 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모니터링과 평가, 보건시스템 강화를 위해 현지스텝을 훈련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방문했던 IMA World Health _Kigoma에서는 5세 미만 어린이들의 만성 영양불량(stunting) 비율을 감소시키기 위해 UKaid와 함께 탄자니아 5개 지역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2) Mbeya탄자니아 남부 최대 도시인 음베야는 잠비아, 말라위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고, 고도가 높아 서늟늘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농사가 잘 되고, 특히 1등급 쌀 생산지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음베야에 사신지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는 강인식 교장선생님은 유치원과 사립형 초등학교, 교회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올바른 세계관과 가치관으로 자라날 탄자니아의 다음 세대를 위해 온 마음으로 감당하고 계시는 모습에 참 많은 도전이 되는 만남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탄자니아 사업지역 탐방을 통해 Yellow Window 아프리카 대륙의 관문 국가로써 준비된 탄자니아에 대해 다시 한번 새롭게 느끼며, 많은 필요들 가운데 위드의 전문성으로 더욱 섬기며 함께 발맞추어 나아갈 지부의 비전과 앞날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각 지역에서 하고 있는 타 기관의 사업들을 보고, 들으며,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향들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위드 탄자니아 지부를 위해 함께 응원해주세요 ☺
2018년 19회 준비된 졸업을 위한 세미나
2018년 19회 준비된 졸업을 위한 세미나 2018년 10월 17일(토)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삼성관  B111호에서 19회 준비된 졸업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총 120명의 식품영양관련학과 학생들이 참석하였고 특별히 강릉원주대에서는 단체로 참석하여 세미나의 열기를 더하였습니다. 세미나는 크게 두개의 주제강연과 총 6분야의 선택특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첫 번째 주제강연은 "식품영양인의 진로와 준비"라는 주제로 연세대 양일선 명예교수님께서, 두 번째 강연은 "식음산업 현황 및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삼성웰스토리 FS  영업담당 김헌 팀장님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주제강의1_양일선 명예교수님(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주제강연2_ 김헌 팀장님(삼성 웰스토리 FS 영업담당)>  선택특강은 단체급식(영양교사), 어린이영양(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국제영양,사회적기업,식품개발, 임상영양으로 총 6분애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현장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의 깊이만큼 집중해서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궁금한 점들을 질문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선택특강_진혜민선생님(용인동막초등학교 영양교사), 김아름팀장님(동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         <선택특강_서연경팀장님(사단법인 위드) >              <선택특강_김슬기대표님(주식회사 잇마플)>          <선택특강_김윤혜연구원님(풀무원기술연구원)>            <선택특강_이호선팀장님(세브란스병원 영양팀)>이번 19회 준비된 졸업을 위한 세미나를 통해 식품영양인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비전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하며 계속해서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몸든 분들의 꿈과 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단체 사진>
[식문화 오가다] 식문화로 오고가는 다문화 나눔 프로그램
[식문화 오가다] 식문화로 오고가는 다문화나눔 프로그램 식문화로 오고가는 다문화 나눔 프로그램! 줄여서 <식문화 오가다> 프로그램은 국내에 있는 다문화 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하며 한국의 식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다문화 음식을 한국 가정에게 나누며 서로 하나되는 시간을 이루고자 마련된 위드의 국내사업 프로그램입니다. 2018년 9월 1일, 8일,15일 총 3주동안 토요일마다 진행되었는데요.일본,필리핀,대만,카자흐스탄의 다문화 가정 7가정과, 12명의 자원봉사 활동가, 각 주차별 3명의 강사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두번째 시간에는 한국가정 6가정이 함께하였습니다.                 <1주차- 한국의 식문화 알아가기>                                    <1주차- 한식 조리활동> 9월 1일 첫번째 시간에는 한국의 식문화 특징과 한국 음식의 종류, 식사예절 등을 배우고 대표적인 한식 메뉴인 불고기비빔밥과 화전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번째 시간은  다문화 어머니에게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아이들은 올바른 식생활을 배우면서 가족이 함께 요리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주차- 어울림 한마당>                                           <2주차-다문화음식콘테스트>                  <2주차- 다문화음식콘테스트>                                             <2주차-다문화음식>9월8일 두번째 시간에는 다문화가정과 한국가정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함께 서로 친해지고 다문화음식을 한국가정에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룹별 이끄미 봉사자와 미리 준비했던 각국의 나라 음식을 한국가정과 함께 요리하면서 엄마와 아이들 모두 서로의 가정과 교류하는 시간이 되었고, 각국의 다채로운 음식을 뷔페로 식사하면서 다양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3주차-세계시민교육활동>                                    <3주차-드림백활동 및 소감 발표 >9월 15일 세번째 시간에는 세계시민으로 하나인 우리의 모습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세계시민으로써의 정체성과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실천하기를 다짐하며 드림백 활동을 하였고 1,2주차에 했던 식문화 나눔활동을 기억하며 나눔증서 수여 및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원봉사 활동 및 모임>이번 <식문화 오가다>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가분들의 참여가 빛났습니다. 다문화가정, 한국가정과 소통하고, 프로그램의 활동 및 요리시간의 세세한 부분까지 섬겨주었던 활동가분들도 다문화에 대한 친숙함과 관심이 높아졌다고 합니다.이번 <식문화 오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분들을 통해 세계시민으로 하나되는 마음과 나눔이 확산되기를 소망합니다. ** 본 사업은 2018 마포구 NGO 자원봉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 9월 사단법인 위드의 국내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부산에서 진행된 24기 국제영양활동가 교육과정
부산에서 진행된 24기 국제영양활동가 교육과정  24기 국제영양활동가 교육과정(2018. 9.29, 10.13, 10.20, 3주과정)이 부산경남지부(지부장: 김학선 경성대학교 교수)를 주축으로 부산 경성대학교 자연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0월 6일 갑작스러운 25호 태풍 콩레이의 위력으로 원래 일정보다 한주 늦춰지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대학생부터 교수님에 이르기까지 11명의 다양한 교육생들이 토요일 오후 모여 국제개발협력과 개발도상국의 영양, 위생, 보건, 지역의 이슈들을 살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을 함께 고민하며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을 통해 부족했던 부분들은 각자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다시한번 점검하여 총 10명의 수료생이 이번 과정에서 배출되었습니다. 본 과정을 수료한 후 몇몇 수료생들은 ‘매우 뜻 깊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교육을 통해 이 땅 가운데 심각한 영양적 문제를 가진 대상을 보았고 함께 한 모든 교육생들이 이 교육을 통해 세상을 살리는 일에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좋은 양분을 받았다고 믿는다’, ‘배운 것들을 다시 나누어 섬길 수 있는 날이 있을 거라 기대한다’ 등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교육과정을 통해 좋은 만남을 가진 모든 수료생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개발도상국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함께 하게 될 날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국제개발협력 강의><영영양상태평가 강의><신체계측 실습><문제나무를 작성하는 교육생들><수료식 사진> * 국제영양활동과 교육과정은 국제개발협력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필수적인 영양,위생, 보건에 대한 기초지식을 응용하여 현장에 맞는 영양개선활동을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국제영양활동가를 훈련하는 교육과정으로 매년 2회 실시되고 있습니다. *